어제 아침에
치킨시켜먹자하고 전화를 하는데
114에 전화해서
나:아 예 여기 우XX 어디어디 어디구요~ 거기 다리랑 날개만 있는 세트있죠?
114:고객님 여기 114..
나:아 죄송해요..저기 교X치킨여..어..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몇시간뒤 친구집에 가서
배고파 24시간 중국집에 전화를 걸었다
전화를 거니까 안내멘트가 나왔다
'띠리디리~ 24시간 연중무휴 ~ 띠리디리'
달칵
'네 ㅁㅁ각 입니다'
'짜장면 얼마죠?'
'저희 오늘 휴무인데요?'
물어뜯어버릴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