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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되는 일 없었던 나의 일상 ㅋㅋ

ㅋㅋㅋ |2011.05.01 00:57
조회 100 |추천 0

어제 아침에

 

치킨시켜먹자하고 전화를 하는데

 

114에 전화해서

 

나:아 예 여기 우XX 어디어디 어디구요~ 거기 다리랑 날개만 있는 세트있죠?

 

114:고객님 여기 114..

 

나:아 죄송해요..저기 교X치킨여..어..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몇시간뒤 친구집에 가서

 

배고파 24시간 중국집에 전화를 걸었다

 

 

전화를 거니까 안내멘트가 나왔다

 

 

'띠리디리~ 24시간 연중무휴 ~ 띠리디리'

 

 

달칵

 

 

'네 ㅁㅁ각 입니다'

 

 

'짜장면 얼마죠?'

 

 

'저희 오늘 휴무인데요?'

 

 

 

 

물어뜯어버릴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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