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안녕하세요 -ㅁ- ;;
요새 음/슴 체가 많던데 읽을때 가끔 나보다 어린나이인 분들이 그 글씨체로 쓰니까
내가 아무리 가진게 없어도
이런 인터넷속에서도 무시당하는가 ![]()
라는 생각이 들어서 ...
최대한 공손하게 ㅋㅋ ;;;
무튼무튼 !
'해석 남/녀'에 올라온 썸남이 있을때 ~ 라는 글을 읽고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말이죠.
하...
그 글에 올라온 대로 행동하는 (10개정도가 그 글에 있는 내용이라면 5개정도는 거의 흡사한..)
여자애가 제 주변에 있어요.
물론 걔는 나한테만 그러구요..
오래전부터 저와 그여자애 주변에 있던 많은 친구,선배,동생님들께서
나랑 걔랑 사귀냐고 물어볼만큼 뭐..그렇게 주변에 보일만큼 친한사이인데..
하..![]()
저는 얘가 좋은데 얘는 저가 좋아서 이러는건지
아니면 단지 친하다는 이유로 이러는건지
도저히 감이안옵니다..
괜히 고백했다가
'난 너가 친구로 밖에 안보이는데 뭐임-ㅁ- ?'
이라는 말을 듣던가
혹은
'꺼져
'
라는 말을 들을까바..
(하... 난 소심한걸까 )
겁이나서 고백을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때까지 여자를 사겨본적 있는데 매번 저가 고백 받았고..
(물론 다 누나분들이여서 그렇겠죠 -ㅁ- ?)
저도 고백이라는걸 해보고 싶은데...
음...
하..![]()
지를까요 말까요 -ㅁ-?
아!! 그리고 고백할때 옷차림과 말투와 말의 속도
문자를통해서 전화를 통해서 혹은 직접만나서
라던가 등등의 조언도 좀 해주세요 !
하핫
이제 토요일 지났다.
일요일이다!
오늘 황사온다!
연인들? 길거리에 안나오겠지 ㅋㅋㅋㅋㅋ?
난 아직 솔로므로
그리고 앞으로 언제까지 솔로인지 모르는 그저 그런 흔남으로써..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