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 밀라
가우디의 건축물.
1905년에 짓기 시작해서 1912년에 완공했다.
신혼부부를 위해 만든 집인데데
그 남편의 성인 밀라를 따서 이름을 지었다.
이것 역시 상당히 특이하다.-_-/
자전거를 반납하러 가는 길.
날씨가 뜨겁다. 훅은훅은.
다시 돌아온 버스터미널.
공항으고 ㄱㄱㄱ
비행기는 내일 아침이다.
또 공항에서 자야한다.
있다 보니 옆에 있는 꼬마랑 놀게 됐다.
말은 안 통하지만 그럭저럭 놀만하다.
꼬마 프롬 러시아.
꼬마는 내 컴퓨터를 가지고 놀고,
내 사진기도 가지고 논다.
이렇게 공항에서 밤을 보내고 새 아침이 왔다.
이틀 연속 자는 거지만 그럭저럭 괜찮다.ㅎㅎ
일주일 정도까지는 살 수 있을 것 같다.
머리 간지러운 것만 빼면.ㅋㅋ
비행기가 스위스를 상공을 지나고 있다.
6월이지만 알프스는 눈밭이다.
또 가고 싶다.ㅠ
가서 반팔 입고 스키 타야 하는데.ㅠ
드디어 도착한 카우나스.
웰컴 뷁.
하늘이 맑다.
3개국 여행이 끝났다.
워크캠프 친구들을 다시 만나고 좋은 곳도 구경했다.
많은 것을 보지는 못했지만 많은 사람을 만난 즐거운 여행.
다음 여행은 무엇이 될까? 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