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 에 57에서 58나가고 있어요..
요즘 여자들은 스키니 입는것이 법처럼 되버렸죠
헐렁한 바지폭은 할머니나 아줌마들이나 입는 거란 분위기가되니깐...
슬프게도 두꺼운 다리에 그냥 적당히 붙는 바지 입어도
원래 내 다리보다 두껍게 보이니깐 .... 더 힘들어져요
마치 누구의 다리가 더 얇은 가를 내보이는 거 같고
뚱뚱한 허벅지를 가진 여자는 한없이 좌절되는 분위기고 ...
전 허벅지가 두꺼워서 입을 용기도 없고 안 입으면 ...
마치 아가씨가 아줌마처럼 하고 다닌 다 하니깐 짜증나고 .....
치마도 스타킹을 꼭 신어야 하는데 손빨래해서 입어야 하는데
자주 그러면 귀찮아지고 두번 신으면 고탄력 스타킹도 나가기 일쑤고
조금만 나가도 버려야 하잖아요 ...ㅠㅠㅠ
코디해서 이쁘게 나가고 싶어도 내가 스키니입으면 뒤에서 흉볼까봐 못 입겠어요
꼭 하체에 모든 살이 모여있는 거 같고 ㅠㅠㅠㅠㅠ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