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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소리들

양심 |2011.05.01 23:56
조회 24 |추천 0

권력의 맛, 권력의 시녀

 

실패한 사람은 오늘도 변명할 꺼리를 찾는다.

 

옛날엔 하나가 소중했다. 지금은 만개가 있지만 소중하지가 않다.

 

도움을 줄려고, 도움을 받아야 할 놈이구나. 그놈~

 

세금을 왜 내는지 모르겠다. 조용한 곳에서 혼자 살고 싶

 

내일 모레 지구가 사라진다면 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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