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지금부터 저번주?쯤일어난 일을 써보도록하겟음
쓰다보니까 서론이 쫌길어짐 힝 참아주세여
재미없을수도..
근데 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소개가 빠져씀 ㅋ
나랑 내친구는 풋풋한 고2 예비고3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내친구중에 어떤아이가하나있는데 얘는 생긴거와는다르게 여고라그런지 방구와 트름을 매우 자 주 햇 음 ^^ ㅎ ...
정말 난 아직도 적응안됨 ㅋ
막 밥먹고 트름하고 밥 먹다가 중간에 트름하고 뭐하면트름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맨날 더럽다고 욕해도 꿋꿋히하는 그런애임
그러다 사건이 하나 터졌음ㅋㅋㅋㅋㅋㅋ
요새 시험기간이라 나랑 내친구는 야자를 하고있었음 ![]()
우리학교는 지하에 인강들으면서공부하라고 컴퓨터랑 책상이랑 가치있는그런 교실이 하나잇뜸
거기서 야자를 햇음
야자가 10시까진데 이제 10시가 다되가니까 애들이 다 정리하고 집갈준비를 하고있었음.
내친구 교실에 가방이랑 짐 다있어서 잠깐교실가따온다고함
나는 아랏다고하고 컴터 더하고있다가 담당쌤이(남자) 이제 나가라고 했음
그래서 나가고 한층올라온다음에 복도쪽에서 기다리고있었음ㅋ
친구가 교실에서내려왔음 근데 그 인강교실에 또 짐이 있었나봄
그래서 그 교실 걔혼자 다시 감 ㅋ
이때부터 사건은 ㅋ 시작 되엇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기다리다가 갑자기 개쳐웃으면서 올라옴
왜그러냐고했더니 말도 제대로못하고 쪽팔리단말만 반복함 ㅋ
그렇게 몇분동안 지혼자 정신병자처럼 미친듯이 웃다가 사건을 말하기 시작함..
사건은 이랫뜸
걔가 혼자 내려갓더니 담당쌤혼자밖에 없었다고함ㅋㅋ
담당쌤 - " (애는없고 짐만 잔뜩있길래 )난 니 정체가 궁금했어"
친구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윗층에 슬리퍼하고 체육복 나두고왔어요ㅎㅎㅎㅎㅎㅎ
"
담당쌤-" ㅋㅋ고랭 이제 가야지
"
친구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짐다챙기고)네~~!!!안녕히계세요~~~~(완전 쌍큼발랄하게)"
하고 뒤돌고 이제 갈라고했는데 뭔가 똥구멍에서 신호가 왔다고함..
근데 에이 설마하고 관약근 신경안쓰고 세발자국 옮기고 긴장을 아주 놓치는 순간..
뿌부부부루부부부부루루룽ㄹㅇ루ㅜ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구발사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얼굴개빨겨졌다고함(
막요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때 그 선생님 이 쳐다보는 시선이 느껴졌다고 함 그래서 좀 빠른 경보로 갔는데 한발자국씩 움직일때마다
뿡 ㅋ뽕ㅋ 빵 ㅋ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온거임ㅋㅋㅋㅋㅋ그래서 얘가 놀래가지고 계단을 좀 빠르게올라왔는데 한칸한칸올라갈때마다 또 뿡뽕빵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마지막 라스트..
뿌~우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중요한건 그때 야자 다끈나고 애들 다 집가고 아무도없는 조용한 복도에 그소리 혼자 청량하게 울렸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쪽팔려서 어케학교다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친구 집갈때까지 계속 죽을라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자퇴하라해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후로 그쌤만보면 숨겨된다는 내 칭구 ..
이것으로 이야기는 끝임니당ㅎㅎㅎㅎㅎㅎㅎㅎ힝 허무한가욤 재미없나욤 갠차나욤 난 재밌으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불쌍한내친구위해서 톡되게 추천눌러주세욤여러분~~>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