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 외로운 곳으로 유명합니다..
한적한 동네 살살불어오는 바람.. 신비함이 온몸을 감쌈니다
마음을 비우고 싶은 분들 여기와서 훌훌털어 버리셧으면 좋겠네요..
공룡화석센터에서 쭉오시다보면 좌회전하는 길이있답니다 그쪽으로 오시면 이 나무를 볼수있습니다
바람이 불어오면 나무가 기울어 보이는데 그 모습이 정말 이쁘답니다
원래 우음도가 바다였다고 합니다..
아직도 갯벌의 모습이 조금 남아있습니다. 곳곳에 이런 흔적이
쇼파는 원래 저 멀리 버려져 있었는데.. 제가 다시 주워왔답니다~ 가면 있을겁니다
저와 함께 담아봤습니다.
울적한 느낌이 사는 것 같네요
스포트 박스입니다.귀엽죠?
이상 짤막한 여행기 올리겠습니다..
한번쯤 연인과 아님 혼자 오기 좋은 곳입니다
신비로운 느낌.. 보기힘든 수평선
한번쯤 가볼만 합니다.
이상.. 다나까가 편한 송병장이였습니다..
아 가기전에 꼭 식사하세요 식당없어요 썰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