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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과 현실의 선택 - "FIELD OF DREAMS"

원유연 |2011.05.04 10:58
조회 21 |추천 0

 

      

 

 

오늘 소개 할 영화는
넘긴 머리가 멋있는 아직까지 생존하는

케빈 코스트너가 주연으로 등장한 영화

"FIELD OF DREAMS"

 

학교 중간고사가 끝나고

교양 과목 교수께서

시험 끝난 겸 귀신이 나오는

무서운 영화를 보여준다는?!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시작으로

보여주신 영화

 

도입부분은 그의 어릴 적 사진들과 함께

내용이 나온다

 

주인공의 이름은 '레이 킨셀라'

3살 때 어머니를 잃고

아버지 '존 킨셀라'의 밑에서 열심히 자랐다

그의 아버지는 마이너리그의 선수로도 뛰었지만 그에게 세상이 빛을 쏟아 주지는 않았다

그러는 그는 아버지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꿈을 쫓지 않는 그의 아버지를 좋아하지 않았다

그러다 아이오와주에 사는 애니를 만나

레이는 결혼을하고 애니의 말대로

아이오와주에서 옥수수밭을 키우며 어린딸과 함께

행복한 생활을 꿈꾸게된다

그일이 생기기 전까지..

그리고 그의 어릴적

1919년 월드시리즈에서 패배한 날 승부 조작 혐의로 8명의 선수들이 강퇴를

당하는 일이 나온다

 

"If you build it, he will come"

어느날 옥수수밭을 누비던 그는

이런 말을 듣게 된다

그는 아내와 아이가 들은 줄 알고 물어보지만 그 누구도 듣지 못한다

그렇게 하루가 가고 또 들리는 말

"If you build it, he will come"

그러다 문득 그는 옥수수밭을 보는데 야구구장의 환영이 보인다

그는 이것을 암시라 생각하고 결국 야구구장을 만들기로 가족과 합의를 한다

아내의 남편을 믿는 마음... 이것이 가족인 듯 싶다

이렇게 만든 야구장에서 그는 기다리고 기다렸다

그리고 옥수수밭을 야구구장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그는 그만큼의 옥수수이득을 볼 수 없었다

그러던중 딸의 한마디

"아빠 누가 밖에 있어요"

맨발의 죠였다

그 월드시리즈에서 혐의로 야구장을 다시는 밟지 못하는 맨발의 죠였다

그런데 그는 오래전에 죽었다

그런 그가 나타난 것이다

그는 그와 공주 조금 주고 받더니

죠가 다시 와도 되냐고 물었다

그가 말했다

"Is this Heaven?!"

"It's Iowa"

그를 포함한 여러 선수들이 와서 연습을 하게 된다

그러던 중 또 다시 계시를 받게 된다

"Ease his pain"

그러다

전설의 은둔 작가

테렌스만 작가를 만나게 된다

이분과 만나 야구 경기를 보고

그는 그 야구장 간판에서 또다른 암시를 보게 된다

"Go the distance"

그렇지만 그는 테렌스만에게 거짓말을 하게 된다

그러나 결국 테렌스만도 그 암시를 아는 자중 한명이었다

그를 막고 문라이트 그래햄 박사구만이라고 말하는 태렌스만

결국 둘은 아치그래햄을 찾기 위해 여정을 떠난다

그때 아내 애니는 레이의 친구에게 빚독촉을 받게되지만

이겨내고있었다

그렇게 찾은 아치 그래햄..

그는 이미 이세상 사람이 아니었다. 1972년도에 사망을 했단다

아쉬움을 뒤로한채 산책을 하던 레이

우연인지 환영인지..

그는 72대로 돌아와 결국 아치 그래햄을 만났다


"내 꿈이 뭔줄 아나?! 단 한번이라도 좋으니

당시 최고의 투수와 겨루는 거야

그 겨루는 사람 앞에서 가벼운 윙크를 해주고 말이지"

 

그렇게 그를 찾았지만 자기는 자신의 고향을 떠날 수 없다며 포기를했다

그렇게 둘은 아내의 빚독촉의 심각성을 깨닫고 아이오와로 다시 가게된다

그러던중 한명의 청년을 만나서 우연히 데려다 주는 그의이름

"전 야구 선수예요.. 어.. 이름은 아치그래햄입니다"

 

그렇게 그들은 아이오와로 간다

그렇게 가서 맨발의 조가 시합을 원한다고 했다

여기 오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시합을 하고 싶다고 한다

그는 좋다고 했다

그렇게 시작한 시합

그래햄이 원하는데로 그는 윙크를 했고

결국 장안타를 쳤다

그리고 다음날 친구가 찾아왔다

그는 현실적이다

빚을 독촉했다

하지만 딸의 한마디

"아빠 농장을 팔지 말아요 사람들이 올거예요" 

카린 킨셀라의 어린 사진 정말 귀엽다...

딸의 지혜로 결국 농장을 팔지 않겠다고 하지만

친구의 실수로 딸이 계단에서 떨어 진다

구급차를 부르려하지만

그 때 어린 청년 그래햄이 야구장에서

그들의 곁으로 오려 한다..

그 때 그는 다시 할아버지 닥터그래햄으로 돌아온다...

와서 그의 딸의 문제를 고쳐주게 된다

하지만 그는 돌아 갈 수 없게 된다...

레이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며

그는 그렇게 떠나가게 된다.  이상에서 현실로..

친구 역시 보이지 않던 사람들을 보게 되고

결국 그를 신뢰하게 되며 결국 농장을 팔지 말라며 도와주게된다

그후 테렌스만 역시 이상으로 맨발의조가 초대를 하지만 정작 레이에게는

초대를 하지 않는다 왜 그러는지 이유를 묻지만 결국 대답은 하나다

"If you build it, He will come"

 

결국 그가 만든 것은 그들의 위한것이 아니라 자신을 위한 것이었다

존 킨셀라의 어릴 적 모습

그모습에 레이는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무기력하던 늙은이는 온데 간데 없는

열정하나로 똘똘뭉친 그....

그렇게 그는 자신의 아버지와 조우 하며 자신의 가족을 소개 한다

 

그리고 던진 한마디

Ray: hey, dad? you wanna have a catch?

John: I'd like that

 

현실과 이상 그 차이는 무엇일까?

현실을 아주 힘있게 살아간다

언젠가는 이상이 올 것이라며

하지만 결국 우리는 초, 중, 고, 대를 나오고

30살에 직장을 가지고

결혼을 하여 애를 낳고의 인생을 살아가게 된다

세상이 그렇게 만들어 놓은 틀어서 말이다

"세상의 변했지만 야구는 변하지 않았어 야구는 항상 그대로 그자리에 있었어"

세상은 계속 변한다 우리도 그에 맞는 시간의 속도에 따라

어제와 오늘이 다른 것처럼 늙어 간다

이상도 좋다 현실도 좋다

문제는 자신이 어떻게 받아 들이는 것이다

레이의 딸을 구해주기 위해 이상을 포기하고 현실로 나온 아치그래햄

 

하지만 결코 후회를 하지 않는다

본인이 스스로 결정을 한 일이고 그에 따라 만족을 했으니 말이다

아치 그래햄에게 레이는

"당신은 꿈의 실현과 아주 가까운곳까지 갔었어요"

하지만 아치는 그것에 동의 했지만

"내가 그 짧은 하루에 소원이 이루워 졌다면

난 지금 의사를 하지 않고 사람들을 고치지 못했을거야.."

(제가 생각나는 대로 써본거예요 확실히 잘 몰라서 죄송합니돠..ㅠㅋ)

 

각 사람은 개개인이 다른만큼 서로 다른 생각으로 살고 다른 꿈 다른 환경이 있다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만족을 할 줄도 알아야 하지만 꿈이 없다면 그것은

절망일 것이다

현실은 결코 나를 쉽게 놔두지를 않지만

꿈이 있다면 그것을 위해 달려나갈 발판은 충분히 있는 샘이다
이영화를 보면서 나는 꿈이라는 것을 가졌으면 한다

아직까지도 막연히 잘먹고 잘 살아야지 라는 일확천금의 기대말고

정말 나 본연의 정체성을 알 수 있는 그 꿈 DREAM말이다..

청년의 아버지 존이 말했다

Is this Heaven?!

레이의 말..

It's Iowa

 

꿈이 실현되는 곳이 천국이다

그말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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