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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날의 Date in Seoul_삼청동

일기일회 |2011.05.05 01:24
조회 13,991 |추천 29

 

첫번째 추천 데이트 코스는 바로 삼청동입니다.

 

 

내일이면 5월 5일 어린이 날입니다. 따스한 봄날에 반팔을 입고 다닐만도 한데..

아직도 으슬으슬.. 기온차가 심하네요..

이번달 같은경우.. 쉬는 날이 많아서 날씨만 좋으면 데이트 하기 딱인데요!!

그래서 추천 코스 들어갈까 합니다^^*

 

첫번째 추천 데이트 코스는 바로 삼청동입니다.

 

바쁜 서울속에서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그 곳.
향기로운 커피 한잔이 어울리는 그 곳.


예쁜 카페와 한산한 풍경속에서 삼청동 길을 따라 누군가와 함께 걸어보세요.

 

3호선 안국역 1번 출구로 나와서 택시를 이용하시거나

20~30분 정도를 걸어서 가셔도 되구요...


5호선 광화문역에서 가시려면 프레스센터앞에서

종로11번 버스를 타시면 삼청동까지 한번에 갈 수 있답니다.

 

자 이제 삼청동 길을 따라 걸으면
전통적인 건물과 현대적인 건물들이 서로 조화를 이루고 골목을 조금만 들어가도
90년대 초반 골목길에 온 것 같은 향수를 느낄 수 있습니다.

 

 

 


데이트 장소로 워낙 유명한 곳이기 때문에 맛집, 카페 등 주변의 명소들이 많은

이런 곳들을 하나하나 찾아 독특한 인테리어를 감상하는 것도 좋을 듯 싶네요!^^

 

길을 따라 걸으며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삼청동.

걷다보면 배가 고파지는 법.

 

 

 

  

추천할 곳은 "오즈키친"을 소개하고 싶구요~

식사를 하신 후에 가보실 곳으로는 티벳박물관, 가회동 골목길, 삼청공원 등등.
수도없이 많이 있지요^^ (하루만에 다 보기도 힘들 지경이랍니다)

 

 

 

    

티벳박물관은 이름도 생소하지만 실제로 보면 더 생소한 그런 이색 박물관이구요.
특이하게 생긴 외관과 이색적인 전시물들이 눈길을 끄는 곳이랍니다. 

 

 

 

가회동 골목길... 드라마나 시트콤에서 보던 바로 그 길.
누구나 한번쯤은 걸어보고싶은 그런 골목길이랍니다.

 

 

삼청공원은 복잡한 도심속에서 맑은 새소리를 들으며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

이렇게 돌아다니다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커피한잔이 생각날 때 들를 수 있는 카페로
"옐로우브릭스"를 추천합니다.

 

 

 


한옥을 개조한 독특한 파란창살이 눈길을 끄는 카페랍니다.
와플과 커피! 맛도좋고 눈도 즐거운 그 곳.

커피 한잔과 함께 어느새 마음과 마음은 가까워지는 그곳에서의 데이트를 즐겨보세요^^

 

 

 

추가로 말씀드리면, 삼청동의 야경도 엄청난 아름다움을 자랑하는데요~
화창한 오후에 가셔서 야경까지 감상하신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아니겠어요~^^

  

 

 

 

 

추천수2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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