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잠들기 전에 스마트폰으로 웹서핑 하다가 한 분의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보자마자 벌떡 일어나서 컴퓨터 켜고 톡커님들 도움 청해보려고 글 쓰게 되었습니다.
정말 억울한 분이네요.
어머니가 경찰 사칭범로부터 성적 모욕과 폭행을 당했는데...
그 사칭범의 친구인 경찰들은 뒤늦게 출동해서 오히려 각종 죄목으로 그 어머니와 아들들에게 죄를 뒤집어 씌웠다고 하네요.
자세한 글 꼭 읽어보시고, 톡커님들이 좀 도와주세요.
이런 글 정말 안 쓰는데, 글 읽다가 정말 울컥해서 판 생각나서 퍼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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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은 2010년 3월3일 21시 40분 어머니가 운영하시는 가게를 닫고 있는 중 괴한이 들어와
어머니를 폭행하고 다리를 집어넣고 문고리를 뜯고 (문고리는 밖에서 완력으로 하면 충분히 열고들어올수있음)
욕설을 하고 본인이 경찰사칭을 하고 단속 나왔다고 성적욕을 하며 완력을 왼손으로 어머니를 때리고 들어와 계속적인 폭행과 어머니를 넘어뜨리고 나가지 않자 저에게 연락이와 그쪽까지 가는 시간 을 계산해 보고 범인을 보면 흥분하고 폭행할듯 하여서 경찰신고를 급히 3번~4번을 급하게 보호요청을 하였습니다 제가 현장에 가는 시간은 30분정도 걸릴듯 하고 경찰 도착시간이 빠를것 같고해서 신고한건데.. 참고로 저는 해양경찰준비생이고 헌법소원까지 낸 국가유공자 집안입니다 현직법이 저에게 가산점이 없는점때문에 2009년 도에 헌법소원을 냈습니다.현재도 심리과정(취업혜택과 유공자로 시험볼수있는 혜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월남전고엽제 전우회에 자녀들이 저에 헌법소원을 기다리고 혜택을 기다리고 있는중입니다) 헌데 경찰은 자기들이 맞았다고 합니다.제가 폭행을 가했다고 하구요..
헌데 도착한 그곳에는 어머니가 계신 2층에는 경찰이 들어가질 않았고 범인과 1층에서 나란히 담배를 피우고 히히덕 거리고 있는 경찰을 봤습니다 대번에 봐도 범인인지 알아 보았습니다 자동차 안에서 숨을 고르고 어머니의 안부(헨드폰)를 묻고, 경찰이 어머니에게 가보지 않았다는 것과 걸어서 파출소와 현장 5분~10분거리 밖에 되질 않는데 경찰은 오는데 30분걸림.22시 10분에 도착하였으니 너무나 황당하고 그것도 모자라 범인과담배까지 피우며 어머니의 생사 확인을 안한 것이 너무 황당한 현실이여서 다가가 범인을 밀었습니다 ( 이걸 보고 소수분들은 왜 범인을 밀쳤냐고 하겠지만 자식된 도리 그리고 정말 전화소리에 어머니에게 성적욕을 하고 폭행하는 소릴 들은 아들이라면 주먹이 나가면 나갔지 팔로 가슴을 밀진 않았을겁니다) 이후에 경찰에게 어떻게 경찰이 늦게 도착하며 피해자 상황을 확인도 않하고 범인과 담배를 피울수 있냐고 하면서 직무유기 아니냐 지금이 몇분인데 저 보다 몇분 빨리 왔느냐 햇더니 이새끼 가만있지 않느냐 고 호통을 치길래
제가 신고자 가족이고 저도 경찰공부하는 사람이지만 이런게 어딨냐고 그리고 이새끼라고 할 정도에 제가 잘못을 한게 있냐고 했더니 당황 하면서 제 팔을 꺽었습니다.참고로 저는 당시 힘이 꽤 있었고 해양경찰준비생으로써 운동도 성실히 하는 사람이고 담배술은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처음엔 허리를 잡았고 아프다고 하자 팔을잡았고 이후 힘이 되질 않자 한명더 경찰을 불러 저의 양팔을 꺽으려고 애썻지만 저는 죄가 없었기에 팔을 꺽어줄수 없었구요...속칭 말하는 미란다의 원칙을 말하지 않은체 계속 제가 무슨죄를 졌는지 말해 보라고 했지만 경찰들은 꼭지가 돌아 입에 개거품 까지 물며 욕설을 하기까지 하였고 주위 사람들이 20명이 넘게 보면서 경찰관들에게 욕설을 하였습니다 힘이 되질않는 경찰관들에게 저 또한 한심함을 표현하였지만 막무가네 내심 경찰들도 불쌍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들이 모이자 저도 그냥 꺽어줘야겠다는 생각을하고 팔을 뒤로 하였습니다.저 또한 해양경찰을 할 예정이라 처음에 그들의 안일함과 직무유기 (어머니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확인하는게 첫째임무)라고 생각했지만 입에 거품물고 달려드는 경찰관들이 한심해 팔을 뒤로 숙여주었지만
저의 허리를 무릎으로 두세대 씩 폭행하고 뒷목을 반으로 접어(뒷목이 땅바닥에 닿고 머리박아 자세) 뒷목이 땅바닥에 닿았고 그 상황에 맞춰 왼쪽에 있던 경찰관이 주먹으로 얼굴을 3차례 때리면서 이새끼 강아지 힘 좋네 신발놈 이라고 하며 욕설을 하였고 목이 꺽여 숨이 못쉬는 걸 어머니가 보고서(당시상황-손은 뒤로 꺽여서 뒷목으로만 바닥에 닿아 숨을 제대로 쉴수없엇음)캑캑거리는 저의 거친숨소리를 듣자 팔을 땅바닥에 짚으라고 오른팔을 잡았는데 경찰관이 수갑으로 어머니의 손목을 찍고 밀어뜨려 뒤로 자빠져 무릎연골이 찢어졌습니다. 깜짝놀란 경찰들은 당시 당황하였고
이후에 저와 어머니는 검찰에 경찰들을 고소하겠다고 하였고 경찰들은 파출소에서 저희들을 잡아놓고 4시간 동안 아무조사도 안한체 자기들끼리 기겁하고 책을 찾아보고 회의 하는 모습과 관련 형사과 에 파출소 직원을 보내 저를 조사하던 형사와 파출소 직원이 밖으로 나가 담배를 피우며(자초지경설명을 한듯) 조사를 시작하였지만 폭행당한거 보단 제가 가해한 사실만 취조하였고 검찰조사 받았을때도 저희쪽 피해사실 은 조사도 않하고 가해사실만을 조사하였습니다.
헌데 경찰들은 제가 자기들을 폭행했다고 거짓진술 하고 공무집행 방해죄와 폭행죄를 씌웠구요 검사도 판사도 한통속으로 재판을 열어가고 있습니다.처음 검사는 허훈검사 두번째 검사는 임일수 검사라고 하는데 이양반들 여전히 지금도 있구요 저희가 제출한 cctv확인도 하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현재 저는 폭행죄와 공무집행죄를 쓰고 현재 법원에 재판받고 있습니다 저는 하늘에 맹세코 경찰들을 헤할맘도 폭행한 사실도 없으며 신생아의 아버지로써 한점 부끄럼 없습니다
어이없는 사실은 저희 어머니는 기소유예 저의 동생은 기소유예 (죄는 인정되나 한번 봐주겠단 뜻)저는 폭행죄와 공무집행죄 저희 어머니 에게 폭행과 무단 침입하고 욕설과 폭행한 죄인도 무혐의로 경찰관들이 검사에게 손을 썼는지 저를 재판하는 판사조차 제가 증인을 데리고 가도 무시하고 있습니다.
경찰이 거짓말을 하는건 재판중에서도 제가 질문할 내용이 있느냐고 묻는 재판관님에 질문에 경찰관 한명에게 그날 담배를 피웠느냐고 묻자 안피웠다고 하였고 그럼 경찰관은 담배를 피우냐고 묻자 담배는 핀다고 당황하며 말했습니다 .둘째는 저는 검소하고 가정적인 성품이라 술과 담배를 하지않습니다.하지만 경찰들은 저를 아주 나쁜놈으로 오해하게끔 할 작정으로 술을만취된 상태같았고 자동차도 비정상적으로 길가에 대놓았다고 진술하였으며 (저는 술과 담배 모두 못하고 집과 운동밖에 모릅니다) 셋째는 엎드려서 있을때 어머니를 밀었던 경찰관은 그걸 감추려고 제가 엎드려서 어머니를 밀었다고 그좁은 공간에서 어머니를 밀쳤다고 하였습니다 모두다 거짓임은 분명한데 재판관 또한 이상하리 만큼 제 말과 저의 증인들은 묵살 하고 있습니다
더욱 확실한건 CCTV에 범인이 문을 뜯고 들어와 술에 만취되어 행패를 부리고 폭행을 하는데도 범인은 무혐의 라는게 말이 됩니까 현재 항고하였고 지금은 재정신청을 하였습니다 현재 재정신청이 기각되었습니다.다시 cctv확인을 하지 않은모양입니다.
이제 여러분에 도움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현재 재판을 받으면서 국가관까지 흔들리고 있습니다
또 어제 4월28일 범인 이#우가 경찰측 증인으로 등장했습니다.말을 아예 짜 맞추듯이 하더군요 제가 범인 이#우를 처음엔 가슴을 밀었다고 했고 또 다른이야기를 합니다.주먹으로 때렸다고 이야기를 번복하구요.경찰들을 제가 팔끔치로 쳤다고 처음 진술하고 또 다시 주먹으로 때렸다고 거짓증언 하고 계속해서 번복하며 거짓증언을 늘어놓더군요 더 웃긴건 저를 보면서 비웃듯이 쳐다보면서 경찰측증인석에서 법원에서 차비까지 주더군요
나라를 사랑한 집안에서 태어나 저 또한 나라를 사랑하지만 이렇게 공권력이 강할줄 몰랐습니다 다친 어머니도 현재 상황이 그리 좋지 못합니다 너무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여러분
만일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이 같은 일이 벌어졌을때 님들 께서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아 그리고 관련 경찰서를 밝히겠습니다. 경찰서는 인천 주안.인천과학고등학교 맞은편에 있는 주안 파출소 경위 최#모 경사 김#호 입니다. 이둘과 범인은 같은 고향사람같더군요... 조만간 cctv올리겠습니다. 분명 저 말고도 다른 피해자들이 속출할줄 압니다. 관련 경찰들은 분명 이글을 보고 있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제 식구 감싸기 이것도 분명 맞는 말인듯 하지만 언제까지 갈것 같나요? 꼬리가 길면 잡힙니다.
여러분 제가 댓글 에 도배를 하여도 이해 바랍니다. 여러분이 이같은 일들을 퍼뜨려 주셔야 저 같은 사람들이 꼼짝을 못합니다. 네티즌 여러분의 많이 퍼뜨려 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또 다른 피해자가 늘어날듯 합니다. 제가 갖고 있는 cctv를 본 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대체 범인이 무혐의고 저의 어머니 동생이 기소유예 저는 폭행범과 공무집행범죄자 이게 대체 나라냐구요...
그리고 댓글에 사실?이라면 라고 하시면서 서명 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이글에 이의가 있으시면 서명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부모와 나라 돌아가신 아버지까지 이야기 하였음에도 못 믿으신다면 서명 안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인터넷에 cctv를 공개할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시길 바랍니다 어디에다 올려야 될지 도 말입니다
- 타 사이트이므로 원문 출처 일부 삭제하고 밝힙니다. 주변에 널리 좀 알려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http://agora.media.####.net/petition/view?id=104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