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올림픽공원 한식 찻집 '수수꽃다리'

김바다 |2011.05.05 02:45
조회 52 |추천 0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다과 명인이 손수 만든다는 주전부리가 딸려 나오는 올팍의 한적한 카페. 수수꽃다리는 '라일락'의 순수 한국 이름이다.

 

음료가 6-8천원 선이길래 비싸다 싶었는데 막상 나와보니 가격값 했음.

 

오미자 냉채엔 꽃모양 배들이 가득하고 수정과 안에는 곶감으로 돌돌 말은 호두까지... 정말 정성이 느껴지는 데코.

 

또한 모든 음료에는 주전부리가 딸려 나온다.

약과와 두텁떡은 추가로 시킨 것.

 

오미자냉화채 8000

배유자냉화채 8000

궁중 수정과 6000

 

위치는 올림픽공원 한성백제문화관 바로 건너편.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