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문을 연 한국 최초의 빵집.
진짜 백화점 푸드코트를 연상케 할 정도로 규모가 크고 과자에서 케이크, 초콜릿까지 없는게 없다.
이 '이성당' 때문에 군산 시내에 체인점 빵집이 못들어오고 있다고 하니 그 위세를 알만하다.
야채빵, 쌀빵, 팥빵이 주 메뉴인데 4시간에 한번 나온다. 시간이 안맞아서 결국 못먹고 왔음.
가격이 싼 편은 아니지만 수제치고는 비싸지도 않음. 쿠키 한개, 빵한개에 천원남짓.
진짜 하나하나 달지 않고 완전 맛있다. 여태 먹어본 빵들 중 최고.
아직도 녹차팥찹쌀빵과 호두파이의 감동 잊지 못하고 있음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