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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외계인을 관찰한거냐

너는 장차에 현실이나 천국과 지옥 모두를 넘어
 소유가 없는 신에게 돌아가야 하리라.
 네 몸은 자연의 것, 너의 마음은 지배자의 것
 허나 넌 신의 것이며, 나는 네 좋은 이웃이니라. "


" 진정한 나와 진정한 너는 서로가 이웃하고 있을 뿐
 우리의 몸과 마음은 우리것이 아니고 나는 너와 똑같다.
 하나님께 돌아갈 너의 운명을 배워 나 또한 돌아가리라.
 우리는 이곳에서 둘이었으나 그곳에선 다르지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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