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여친이 헤어지자고했을때 ... 잘지내라고 했는데
그날 ..전 서로 다른곳에서 술먹다가 다른지인한테 전화가왔는데 그 분이 저랑 같이있엇는데
오빠가 보고싶다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전 알고있엇는데 안갔어요 ..
그 이후로 연락안하다가 3일째되는날 보고싶다고 문자 하나 날렷어요 ..답장은 못받앗지만 ...
잡고싶은데 ..... 정말 잡고싶은데....거절당할까봐 못하겟구요 ....이제 한 5일째되는거같네요 ....
제가 보고싶다고 문자보냈을때 ....다른 지인이 헤어진이유가 ...저랑만나는걸 아버지한테 걸리고
아버지한테 맞앗다네요 ..(여친이랑 저랑 나이차가 많이나서)
그 사실을 알고나서 ...눈물이 마를정도로 많이 울엇어요 ..
근데 아는 지인한테 이말을하면 제 귀에 들어갈까봐 말을 안하고있었데요 ..나중에 말하긴했지만
그 아는 지인도 저한테 말 안하려다가 ..제가 너무 울기만해서 말을햇구요 ..
제가 싫어지고 정떨어져서 헤어진건아닌거같은데 ..
이런 상황에 다시 잡아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놔줘야할까요 ? 휴 ....정말 미치겟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