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린이날이였네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전 이제서야 애 제우고 열심히 블로그하고 있네요.
오늘 저희 신랑은 일나가는 바람에 저랑 애기랑 넘 심심해하다가
친구불러서 놀았다죠;
언제쯤 애아빠도 어린이날 함께 보낼수있을련지,ㅠㅠ
우리아들 세상모르고 자고있네요,ㅎㅎㅎ
친구가 일어나라고 하는데도,ㅎㅎㅎ
둘이 사진찍어준다고 가만히 스라니까 우리아들은 도망가고 ㅋㅋ
친구는 포즈잡다 엉성하게 찍혔고,ㅋㅋㅋㅋㅋㅋ
급 우울모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모차에서 내려놨더니 기분 완전 꽝되서,ㅋㅋㅋ
어릴때 그렇게 많은 윰차들 시도해도 항상 안탄다고난리더니, 다커서 디럭스급으로
잉글레시나 지피프리 구입했더니만 ( 둘째도 생각할겸ㅋㅋ)
우리아들 둘째낳으면 저 윰차 양보해줄련지 어쩔련지;;
완전 집안에서도 하루종일 타고있는다는 ;;
둘이 담넘어 구경하다가 ㅋㅋㅋㅋㅋㅋㅋ
앞에서 배드민텀 치는 횽 , 누나들한테 넋빠졌음ㅋㅋㅋ
하도 징징대서 다시 윰차에 태워줬네요,ㅋㅋㅋ
팔자가 조은아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정말 날이 넘 덥더라구요ㅠ
그래도 이렇게 해좋은날 집에만 있기 억울해서 가까운 공원에 윰차끌고 싸복싸복 마실다녀왔네요,ㅎㅎ
아,!
햇빛은 좋은데 우리아빤 일하는건 멍미 ;;
하는 표정인 아들램ㅋㅋㅋㅋ
내년엔 같ㅇ ㅣ보낼수 있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