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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성공을 부르는 커리어 어페럴

까칠마녀♥ |2011.05.06 11:40
조회 29 |추천 0

비즈니스 성공을 부르는 커리어 어페럴

 

메리케이 수트

 

 

 

 

 

메리 케이 애시 여사는 뷰티컨설턴트의 성공을 위한 옷차림으로,사이즈와 스타일에 관계없이 모든 여성에게 훌륭하게 어울릴 수 있는 디자인의 수트를 고집했다.

그녀가 생각하는 수트는 '누구든지 입었을 때 멋있을 것' '주름이 잘 생기지 않을 것' '수트를 입은 메리케이 뷰티컨설턴트가 언제나 최고로 보일 것'이라는 3가지 조건에 꼭 맞는 것이어야 했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바로 메리케이 커리어 어패럴이다.

 

최초의 커리어 어패럴은 '세일즈 디렉터 수트'였는데 울 소재의 블랙 투피스로 텍사스 스타일의  카우보이 모자와 함께 착용했다.

이 수트의 등장으로 메리케이는 모든 세일즈 디렉터들이 메리케이 수트를 입는 전통이 시작되었다.

그래서 오늘날 세일즈 디렉터들은 비즈니스 진행 시 뿐만 아니라 회사의 각종 행사에서도 세일즈 디렉터 수트를 입는다.

1971년 '내셔널 세일즈 디렉터'라는 타이틀이 생기자 메리케이 비즈니스 최고의 성공을 상징하는 수트를 디자인 하였다.

1963년 메리케이 창립 이후 지그까지,메리케이는 90여종의 수트를 선보였으며,오늘날에도 뷰티컨설턴트가 입는 '레드 재킷'부터 '내셔널 세일즈 디렉터 수트'까지 메리케이의 커리어 어패럴은 메리케이 뷰티컨설턴트들의 성공을 위한 옷차림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더불어 메리케이 수트는 메리케이 브랜드의 성격과 특징을 나타내는 역할을 한다.

방문 판매 회사 중 수트를 입는 유일한 곳이라는 점에서도 차별성이 돋보인다.

스타일리시한 수트 스타일로 내,외적 아름다움을 향상하는 메리케이 콘셉트를 강조하고 체계적인 뷰티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는 기대와 뷰티컨설턴트가 가진 뷰티 지식과 전문성에 대한 신뢰감을 동시에 전달하는 매개체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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