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에서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매운홍합
못먹은지 너무 오래되서 진짜 먹으러 가고 싶다
오늘은 그집 탕수육이 또 그리워서 집에서 고기완자로 탕수육까지 만들었다는 -_-;;;
아워홈 손수 고기완자 사다가 소스 만들어서 뚝딱-
솔직히 시켜먹는 것보다 만들어 먹는게 내 한입 채우기는 딱인 거 같다
학교다닐때는 친구랑 신촌에 진짜 많이 갔던 거 같은데
가서 매운 홍합 즐겨먹고 그랬는데, 직장 다니기 시작하니까
주 터전이 강남이라 신촌 가기도 어렵다는 ㅠ_ㅠ
거기다 야근도 잦아서
걍 집에와서 사다놓은걸로 뚝딱뚝딱 만들어 먹는 횟수가 많아졌다
이럴때는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요리 레시피가 정말 유용하다는~
나는 아직 누구한테 레시피를 공유할 정도는 아니지만
진짜 ... 앞으로는 아마도 이런날이 많아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