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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쓰레기가 많다고 생각하게 된게

눈치우자 |2011.05.07 00:34
조회 8,475 |추천 30

잘해주기만 하던 여자를

남자가 더럽고 차갑게 찼는데

 

미련남은 여자는 전화오기만 기다렸음.

인연이 끊났다 생각했을때쯤

 

남자쪽에서 긴긴 시간이 흘러 연락이 왔고

상처받은 여자가 ...남자 의도를 몰라 다시 만나기  힘들다고 하니까

결혼 생각하고 진지하게 다시 만나고 싶다고 거짓말 쳐서 허락받아냄.

 

근데

사실은 그냥 제욕심(?)채우기 위한 거짓말일 뿐이었어 

목적을 달성한 남자는 다시 본색을 드러내고 딴사람이 되더니

모든 연락끊고 여잘 차버렸음.

 

여잔 제 욕심과 욕구를 위해서는

어떤 거짓말도 연기도  할수있는게 남자라는거 알았기 때문에

믿기 힘들어져 버렸어.

 

그렇게 까지 할수 있다는게 사람같지 않았지.

남자들은 그럴지 몰라.

그사람만 그런거라고.

 

근데 주위를 둘러보니

그렇게 남자의 거짓말에 속고 우는 여자 많더라구.

 

 

 

추천수30
반대수9
베플그리고 그후 ,|2011.05.08 02:17
베플이군 .. 다시 한번 좋은사람들 만나길 .. 왜 그런 글도 있잖아. 어떤 이별도 아름답지 못하다고 , 어느한쪽에게는 아름다울수도있찌만 , 다른 사람에게는 아닐수도있으니 ... --------------------------------------------------------------- 불쾌한 글이군 . 쓰레기같은 놈들때문에 여자한테 당한 남자들에게는 분노의 글이야 . " 남자 " 라고 정의한 자체가 잘못되었어 . 작성자가 그렇게 당했으니 가슴이 아플것이라는건 잘 알지만 , 너무 우물안에서 남자들을 만난것이라는 생각은 안해봤나 ? 왜 꼭 남자만 그렇게 한다고 생각하지 ? 그럼 내 주위 , 혹은 내 자신에게 진짜 역겨운짓하고 튄 " 여자 " 들을 모든 세상 " 여자 "들에게 적용시킨다면 내 말은 맞는말일까 ? 그 소수때문에 진짜 가슴아퍼하는 남자들을 다시한번 울리지말어라. 진짜 사랑에 목숨건 진짜 사나이들에게 , 고작 몸의 쾌락을 위해 짐승색휘들처럼 뻐꾸기 날리는 그런 양아치 껌팔이들과 비교하지말기를 빈다. 여자들도 잘하더라 " 오빠 모텔가자 " .... 근데 모든 여자가 그런다고는 생각안한다. 그러니 .. 좋은 남자 만나라.(반말해서 미안 . 욱해서 ^^ )
베플시크|2011.05.07 21:03
내 친구가 그렇게 당해서 작년일인데도 못잊고 아파한다. 뭐 사람나름이지만 내친구 엿먹인 남자새키는 지 부모 팔아가면서 지 욕정 채웠다드라. 뭐 천하에 나쁜 ㅅㅂ새키지. 친구한테 정신차리란 소리 천번해도 머리는 알겠는데 안된다고 힘들어하는 친구년 보면서 세상에 여자를 암컷으로 보는 좃같은 새키들 다 죽이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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