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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형 여자

미르미프 |2011.05.07 18:31
조회 3,863 |추천 15

ab 형여자

 

ab형은 한마디로 극단적이다.

정반대인면을 많이 가지고 있다.

그래서 싸이코라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독할 땐 완전 독하고

물러빠져 있을 땐 완전 물러빠졌다.

 

첫인상은 차가워 보인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하지만 친해지고 나면 완전 푼수다.

 

의외로 참 털털해서 사람들을 편하게 한다.

귀찮은 거 싫어한다.

인간관계에서도 귀찮은 거 정말 싫어한다.

갈등에 엮이는 거 싫어서 대게 슬쩍 피하는 편이다.

 

웃긴 거심하게 좋아한다.

장난기 많다.

 

남한테 싫은 소리 잘못한다.

밑지는 거 진짜 싫어한다.

돈 꾸는 소리, 뭐 빌려달라는 소리 잘 못한다.

눈치 참 빠르다.

눈치가 빨라서 사람들의 행동 하나하나에 많은 생각을 한다.

혼자 생각이 많다.

 

계획짜는거 좋아한다.

계획짜면서 상상이나 공상하는것도 참 좋아한다.

 

성격 참 급하다.

기다리는 거 정말 싫어한다.

그래서 시간약속도 잘지 키는 편이다.

하지만 연인과의 시간약속은 잘 못 지킨다.

 

다혈질이다. 가끔 조증이라는 소리도 많이 듣고 술 취했냐는 소리도 많이 듣는다.

b형처럼 욱하는 것도 많다. 다만 b형처럼 솔직하게 티를 내지 않는다.

혼자 욱하고 혼자 푸는 경향이 많다.

화도 빨리 푸는 편이다.

정말 심한 거 아니면 뒤돌아서면 화난기분을 잊는 편이다.

그리고 자신이 화난 내용은 잊고 상대방에게 금새 미안해 한다.

 

자신도 자기가 특이하다는 것을 가끔 느끼곤 한다.

그래도 싫지 않다. ab형이 또라이라는 것도 하도 많이 들어서 별로 신경도 안쓴다.

자신은 특별하다는 생각까지 많이 한다.

 

ab형은 극단적이다

한없이 이기적이다가도

한없이 배려한다.

좀 일관성이 없다.

 

전화 귀찮으면 잘 받지 않는다.

받기 귀찮을 때 전화오면 열받아한다.

그러다 꺼놓을때도 있다.

 

잠수도 잘탄다.

혼자서도 잘 논다.

그러다 한번 외로움을 느끼기 시작하면 혼자있는거 절대 못 견뎌 한다.

 

주위 사람들의 말을 잘 들어주는 편이다.

잘 들어주고 공감을 잘한다. 공감하는 척이 아니라 정말 공감한다.

다중이인 면이 있어서 , 여러 사람들의 면을 공감하는 거 같다.

하지만 자기 고민이나 힘든 건 잘 말하지 못한다.

힘든 얘기를 말하는 것을 상대방이 부담스러워 할꺼 같다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

 

보통 한번 힘들면 나락까지 다녀온다.

 

 

ab형사랑

 

전혀 관심 없는 남자가 자신을 좋아하는거 정말 심하게 싫어한다.

ab형은 어장관리 안한다. 아니 못한다.

 

ab형은 강하게 들이대는거 싫어한다. 피한다.

은근하게 편하게 다가오는 사람에게 부담이 없고 마음을 여는 편이다.

 

ab형은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보다 자신이 사랑하는 남자를 택한다.

 

한번 연애를 시작하면 끝을 본다. 극과극 이다. 아예 조금사귀거나 오래사귀거나

 

ab형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은 어떻해든 사귀는 편이다.

하지만 오르지 못할 나무는 아예 쳐다보지도 않는다.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는 사람에게 만이다.

용의주도하게 접근을 하던지, 은근슬쩍 데쉬를 한다.

친구로든 뭐든 가까워지려고 다가간다.

 

그래서 ab형은 오랫동안 이미 알고 있던 사람

원래 친구엿거나 친한오빠와 사귀게 되는 경향이 많다.

상대방도 자신을 좋아하게 만드는 능력이 탁월하다.

그렇게 사귀게 되도 자신이 한일, 마음들 얘기 안한다.

싸울 때나 급할 때 정작 필요할 땐 말빨 없으면서 이성한텐 의외로 말만이 쩐다.

동성이든 이성이든 시간이 갈수록 점점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다.

 

내숭 도 쩐다.

1년만 지나면 급속도로 내숭 벗겨진다. 상대방 좀 깜놀한다,.

 

ab형의 여자들은 보통 자신의 연인이 자신보다 한 단계 더 낳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남친이 자신을 칭찬해 주거나 인정해 주거나 예뻐해 주는걸 굉장히 좋아한다.

 

 

한번 사랑하기 시작하면 집착 장난 아니다. 다만 티를 내지 않을 뿐이다.

스토커기질 다분하다. 남친의 전여자싸이는 물론이고

전 전전 여자싸이도 다 찾아내는 능력이 있다.

몰래 남친 메일 훔쳐보기 메신저 쪽지 훔쳐보기 그런거 좋아한다. 아니 재밌어 한다.

하지만 뭔가 걸리는 순간 상대방은 죽음이다.

 

만약 이유 없이 ab형의 헤어짐을 받은 상대방은 뭐하나 걸린 거다.

구구절절 헤어지는 이유 말하는거 싫어하는 ab형은,

정말 배신감을 느끼면 그냥 이별을 얘기한다.

ab형은 의심과 소유욕이 정말 강하다.

하지만 정말 소유욕이 강한 대신 제대로 가질수 없다면, 가차 없이 포기해 버린다..

 

 

 

ab형은 의심도 많다.

 

 

예를 들어 사귀고 있는 남자가 전화한번 안 받으면

혼자 드라마를 쓴다. 스토리까지 벌써 다 썻고,

벌써 그 기분이 마치 사실인 듯 배신감에 치를 떨고 있다.

결론은 ‘아..얘 이렇게 변했구나..나쁜새끼..’ 라며 헤어질 준비까지 벌써 다했다.

그러다 전화 와서 오해가 풀리면 , 언제 그랬냐는 듯이 장난치고 있다.

 

질투도 장난 아니다. 겉으론 쿨한척 하지만 속은 이미 불에타 없어진지 오래다.

 

보통 ab형이 이별하면 냉정하게 돌아선다고 하는데 , 아니다

 

미련도 많고 정도 많은게 ab형 여자다.

 

다만 ab형은 겉으로 속에 있는 것처럼 잘 드러내지 않는다.

그런 약한 속마음을 들키는 것을 정말 자존심 상해한다.

들키지 않으려 쓸데없는 노력 많이 한다.

그래서 속앓이를 많이 한다.

 

근데 ab형은 힘든 것도 가끔 즐기는 편이다.

그래서 일부러 더 그런 기분을 더 자세히 느끼려고 집중할 때도 있다. 변태다.

 

ab형은 한 달이든 반년이든 일 년이든 , 다른 사랑이 생길 때까지

전 사람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리는 편이다.

 

정말 잡고 싶어도 , 거의 잡지 못한다.

맘에 없는 소리 , 강한 척 잘한다.

 

남자에게 가끔 술 취해 하는 소리, 술 취해서 거는 전화

다음날 언제 그랬냐는 듯이 입싹닫지만 거의 90%는 진심이다.

 

사랑에 참 찌찔 하다.

차이는 거 싫어서 먼저 찰 때도 많다.

겁쟁이다. 어떻해보면 참 비겁하다

상대방이 좀만 변했다 싶으면 불안해하고 마음정리 할 생각부터 한다.

 

 

ab형 여자와의 연애중이라면 믿음을 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믿음을 많이 주고 그 믿음이 어느정도 쌓여갈 때,

ab형여자는 그제서야 자신의 사랑의 표현에 솔직해지고 한없이 온순해 질 것이다.

추천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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