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 글을 너가 꼭 보길 바래 ( j i )

기린 |2011.05.08 07:39
조회 491 |추천 1

     있잖아 어떻게 그럴 수 가 있는지 참.  웃긴 말 이지만 진짜로 너는 믿었는데

 

 정말 믿었었는데 아니었나봐 . 내가 병신이지 뭐. 역시 똑같애. 욕심많고 지 밖에

 

 생각 못하고. 날 생각했다고..? 진짜 그거 핑계로 밖에 안들리는 거 알아? 우리가

 

 다시 만났을 때 나는 너한테 그때 그 감정 안나 올 것 같아 좋은거지. 사랑해서

 

 미안했어. 너보다 더 부담스럽게 좋아하고 귀찮게해서 미안했어. 근데 그때만큼

 

은 행복하게 해줘서 고마워. 그래도 오랜만에 밥 안먹어도 행복한 기분을 느꼈

 

어. 사실 나 지금도 너 사랑한다 병신같이 근데 노력중이야 너생각 안하고 안 사

 

랑 하려고. 나중에 더 크게 상쳐받느니 지금 상처 받는게 나은 거 같아. 그리고

 

너가 결국에는 나한테 오고 싶다고 했잖아. 그거 나 계속 잡아두려고 하는 말인

 

지 아님 진짠진 모르겠는데 내가 너한테 해 주고 싶은말은 난 너가 그렇게 돌아

 

섰어도 이해하고 안 미운데 나는 이제 너한테는 못 갈 거 같아. 다시 만난다 해도

 

내가 너만큼은 다시 사랑안할라고. 너는 정말 내가 진심으로 사랑했던 남자였어.

 

그때는 너도 날 좋아한다고 생각했었으니까 행복했어. 좋은추억이었어. 죽을 때

 

까지 그때 그 일주일 잊지는 못할꺼같은데 괜찮아. 나중되면 괜찮아 질꺼야. 근

 

데  ji아 진짜 너가 사랑하는 사람 하나만 만나. 안그러면 나중에 다 없어지고 너

 

밖에 없을 거 같애. 그럼 너무 외롭잖아. 내가 이런 말 할 입장은 아니지만 그냥

 

나는 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내가 널 왜 좋아하는지는 진짜 진짜 모르겠다. 나

 

너 욕 진짜 많이하고 나쁜놈이라고 다시는 안 볼 거라고 실망이라고 배신감든다

 

고 이렇게 말은 하는데 속으론 아닌거 같애. 너 잘난 거 별로 없는데도 그렇다.

 

그냥 너한테 배웠다고 생각할게.  이젠 붙잡고 싶지도 않고 너랑 편하게 대화할

 

자신도 없다. 예전처럼 너앞에서 못 웃겠어.  웃고 아무일도 없고 아무것도 모르

 

는척 하는거 힘들다. 나 다 알고 있는데. 너한테만 말 안했을 뿐이지. 왜 상처줬

 

어. 지금 너랑 있는 사람한테는 상처주지말고 행복하게 해 줘. 행복했어 너무너

 

무 하루하루 시간가는게 너무 아까워서 잠도 못 잘 정도로 그만큼 보고 있어도

 

보고싶었고 시간이 멈췄으면 했고 이제 너 하나만 보려고 마음 먹었고 너 아니

 

면 안될 거라고 생각했어. 그런데 꼭 이렇게 상처를 줘야 속이 시원했니 조금만

 

나 좀 생각해주지 아주 조금만 생각해주지 아니면 처음부터 말해주지 가짜라고

 

너가 했던 말 행동들 다 진짜아니니까 믿지 말라고 . 꼭 이렇게 나를 만들어야 됐

 

었니 너는 우리가 함께 있었을 동안보다 지금이 더 행복 한 가보다.  원망스럽다.

 

배신감든다. 실망이다. 이렇게 생각해도 아직까지 너를 사랑하는 내가 너무 싫어

 

 

병신같고 제발 안 이랬으면 좋겠어. 나도 다른 사람만나면 잊혀지겠지만 지금 당

 

장은 너무 힘들다. 나 어떻게야 되? 나 너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멍만 때리고

 

있는데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는 너보니까 얄밉기도 해. 근데 뭐 어쩌겠어. 나도

 

 

이제 그만하려고. ..잘지내. 안녕,,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