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귀고나서 돌변하는 여친의 심리

제가 올해로 22살의 남자입니다,,

여자친구는 24살의 연상녀이구요,,,ㅋ

 

저는 한달에 과외로 60만원정도 법니다,

 

여자친구와

사귀기전에는

 

5~8만원정도의 작은 선물만 줘도

 

너무 좋아하던 여자친구가,,,

 

사귀고나서,,왜이렇게 변할까요..

 

100일날

여기저기 여행도하고 맛있는것도 먹고하면서 30만원정도 쓰고(100% 제돈)

10만원상당의 시계를 선물했더니..

완전 삐져서,,토라져서,,

제가 다른선물 사줄까 했더니,,

 

덥석,,20만원짜리 지갑을 사달라고 하네요;;;

그래서 시계랑 지갑이랑 같이 줬어요.;;;;;

그러고는,,,

여친은 제게,,, 100일날 선물로.... 핸드폰줄,,,인형을 주더라구요,,

제가 받은 선물은 크게 개의치 않습니다만,,

 

그리고 처음엔 귀엽고해서 그냥 사줬는데,,

 

200일날이 가까워지자,,

또 내가 자기한테 10만원상당의 싼 선물을 사줄까 두려웠는지,,

200일 되기 일주일전부터

30만원짜리,, 선물을 사달라고 졸랐어요,,,

그래서,,30만원짜리 선물사주고 에버랜드도 갔다왔지요,(물론 제 돈)

 

200일이 지나고,,, 어제가 220일정도 되었는데,,

함께 피부숍도 가서 피부관리 받고나서는(물론 제돈)

피부관리 끝나고 원장님이

화장품 좋은거 써야겠다고 하니깐,

 

집에 돌아와서 ..

25만원짜리,,화장품을 사달라고 하네요,,

너는 나한테 선물사주는게 그렇게 아깝냐고,,하면서,

기념일에만 선물사줄꺼냐고,,,하네요,,,ㅋㅋㅋㅋ

 

아,,,웬지 이건 아니라고 생각도 들고,,

아직 대학생인데,,,

 

지치고 힘드네요

 

 서로에게 마음에 상처안되게 조용히 잘 헤어지고싶습니다,

 

어떻게 헤어져야할까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