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남친과 오빠동생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이제 이별한지 겨우 일주일 정도 되어가는데요 -
몇일전 제가 많이도 아프던날 약사들고 와서약도 먹어주고 갔습니다.
잊어야 하는건 알지만. 그리고 지금 관계 조차도 정리해야함을 알지만
그럴수 없어서 .애만 태우고있습니다.
전남친이랑 아직 연락도 하고 안부도 묻고 만나기도 합니다.
매일붙어있었고 . 매일 연락하던 우리였는데.이젠남이되어버렸습니다.
조금씩 포기하려 합니다. 아직도 전화하면 저에게. 자기라는 말이
입안에멤돈다는 아직도 제애기에 귀기울여 주는사람을 이제 그만 좋아하려 합니다.
이과정이 많이힘들고아프겠지만 나중엔 . 좀더성숙해 지는 과정이라믿고싶습니다.
....포기해야하는거맞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