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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아이패드 삼등분?!

한소명 |2011.05.09 11:47
조회 549 |추천 2

안..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서울씨티에사는 18살女입니다!

처음 써보는 판이지만 열심히 쓸게요!

대..대세인 음슴체로!!!

 

 

우선 당첨된날은 시험이 끝났날이였음

 

OMR에 찌든 냄새를 벗기기위해 나와 내친구들은 강남역으로 와뜸.

 

우린 우선 굶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어디를 갈까 고민을 하다가

 

친구가 맛잇는 곳을 안다며 우리를 할머X국수집으로 데리고 갔음.

 

그리고 우리는 밥을 처먹처먹했음.

 

국수도 2번 리필했음.

 

그렇게 배부르게 먹고 각자 사천오백원어치를 먹었음.

 

계산을 하는데 아줌마께서 한 테이블에 만원이상 먹으면 스크래치 복권을 준다는거임.

 

근데 우리는 처음에 잘못 알아듣고 한사람당 한장인줄 알았음.

 

내가 먼저 뽑음 (나 성질 쫌 급한..듯..)

 

 

그리고 애들이 뽑으려는데 아줌마가 한테이블 당 한장이라 그래서

 

내가 뽑은게 뽑은게 된거 (응?)

 

그리고 우리는 아무생각 없이 밖에 나가 나무에 대고 백원짜리로 쓱쓱했음.

 

뒤에부터 긁었는데 패드가 나오는거임. 읭?

 

설마 하면서 계속 긁었음.

 

아이패드가 나온거임!!!!!!!

 

우리는 처음에 개나소나 다 아이패드 주나보다..

이건사기다..

 

이렇게 생각했음.

근데 옆에 읽어보니까 3명 아이패드

 

.....응?

아이패드...?

 

 

우린 진심 대박 놀래서

 

가게안에 아줌마께 뛰어갔음.

 

"아줌마!!! 아이패드 됬는데요?!?!!??!?"

 

"어머? 그러니!??!?!? 왠일이니?!?!"

 

 

우리 전부 놀랬음.

정말 내가 뽑은게 아이패드인거임.

500원 할인이 아닌 아이패드.!!!!!

 

하지만

문제가 발생했음.

 

한 테이블에 한 장..

그게 아이패드...

우리는 3명.........

아이패드를 하루씩 돌아가며 쓸 수도 없고

이걸 어찌해야함..?

 

서로 갖기도 애매함.

친구들의 밥값이 있었기에 뽑은 것이여서 내가 갖기도 뭐함.

그렇다고 친구들이 갖기에도 뭐함.

나누기도 애매함.

받을 때도 제세공과금 22%를 내야 받는거임.

 

그래서 결국 우린

판에 올리기로 함.

왜냐하면...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함!!!!!!

그대들의 뇌를 돌려서 해결방법을 찾아주세요!!!!!!!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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