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베어풋이란 들어 보셨나요? 요즘 한참
이슈가 되고 있는데인 말그대로 맨발로 운동을 하는 방식입니다.
뛰는 방법입니다. 이상하다고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생물역학적 관점으로 보자면 굉장히 이상적인 방법 입니다.

우리가 아주옛날 신발을 사용하지 않았을때는
우리가 움직일때 되면 앞꿈치 쪽으로 발이 먼저 닿았는데 신발을 사용하게 되면서
사람들은 발의 뒤쪽으로 땅을 디디게 됩니다.
생물역학으로 앞꿈치 쪽으로 땅을 닿게 될때는
우리에 무릎이 굽혀진 상태인데, 이때는
충격흡수는 모두 우리의 관절부분이 아니라 근육이 하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발꿈치로 땅을 먼저 디디게 되면 모든 충격흡수를 우리의 관절
(무릎,엉덩이,발목) 부분으로 하게 됩니다. 우리의 근육은 재생이 가능하지만
관절은 재생이 불가능한거 알고 계시죠?

그리고 사실 우리의 발은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더 유연하답니다.
우리가 운동을 할때 우리의 발은 정말 다채롭게 움직이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가 신발을 사용하게 되면서 우리의 발은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방해받게 되는거죠!

우리의 발이 자연스럽게 움직일때는 우리의 앞쪽 발뿐만이 움직일뿐만 아니라 우리의 발 전체가
움직이게 되니다. 베이풋신발의 목적이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의 발이 자연스럽게
움직일수 있는대로 움직일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랍니다.

이런 베어풋 런닝 이상적이라는걸 알 수 있습니다.
생물역학적으로도 옳고, 관절의 충격을 극적으로 줄여줄수 있지만
문제는 이런 이상적인 환경은 자연의 세계에서만 통용된답니다

하지만 아스팔트와 콘크리트가 가득한 인공적인 세상에서는
우리는 맨발로 활동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신발을 신어야하고 또
그중에서도 베어풋 신발을 신으면 우리가 이상적인 움직임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 각종 부상방지도 되고 발의 보호를 위해 필요한 리복 플렉스.
이참에 한번 고려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