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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할때 가장 그리웠던 엄마표 밥상

아빠 |2011.05.09 18:29
조회 21,280 |추천 17

자취할때 가장 그리웠던건 엄마가 차려주시는 밥상ㅜ.ㅜ엄마한테 잘합시다!

 

 

 

 

 

 

 

 

 

 

 

 

 

 

 

 

 

 

 

 

 

 

추천수17
반대수1
베플신소연|2011.05.11 11:40
우리엄마는 저렇게 호화스럽게 밥 안 해주는데?? 김치부침개에도 새우가 너무 많아;;; ------------------------------------------- 우왕 나도 베플이 되다니... 저도 엄마가 되어보니, 내 아가를 위해 정성스럽게 식사를 준비 햇는데 별로 먹지 않으면 허거걱,,ㅜㅜ 속상합니다!! 오늘 저녁은 엄마가 해준 밥이 호화스럽지 못해도 맛있게 식사하세요~
베플곱창이땡기...|2011.05.11 11:13
별로 맛있어보이진 않아... 우리집이랑 뭔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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