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의 만성질환, 허리 통증
컴퓨터 앞에 하루종일 앉아 업무를 보는 직장인들의 최대의 적,
스트레스도 아닌 어깨와 허리의 통증이에요.
업무에 집중해야 하는데 자꾸 통증이 괴롭혀온다면
집중은 커녕, 정신이나 차릴수 있으면 다행이지요.

문제는 이 허리, 어깨 통증이 단순한 통증에서 그치지 않는다는 겁니다.
질병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있고, 혹은 다른 부분의 건강에 영향을 주기도 해요.
게다가 몸의 균형을 깨뜨려 비만을 초래하기도 하죠.
척추는 우리 몸의 중심축인 만큼 이 척추가 망가지면 몸 전체의 균형이 흐트러지게 됩니다.
예를 들어 척추가 휘는 것이 안면 비대칭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거에요.
골반이 휘거나, 다리가 휘는 데도 관여한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허리 통증 해소, 몸의 균형을 맞추는 스트레칭에 대해 간략히 알아보았어요.
01 한 발 올려 허리들기
1) 팔을 편안하게 벌린 상태에서 올바르게 누워 왼쪽 무릎을 세운다.
오른쪽 다리는 구부려 발목을 왼쪽 무릎 위에 올린다.
2) 위의 자세에서 숨을 들이쉬며 골반, 허리, 등 순으로 몸을 들어 올린다.
3초간 자세를 유지하고 숨을 내쉬면서, 들어올렸던 반대 순서로 내려놓고 3초간 정지한다. 반대편도 같은 방법으로 반복.
02 서서 발 잡고 다리 올리기
1) 다리를 모으고 발게 서서 왼다리를 굽혀 오른쪽 허벅지에 대고,
왼손으로 왼발을 잡는다.
2) 숨을 내쉬며 왼쪽 다리를 앞으로 뻗어 10초간 자세를 유지한다.(위에서 잡은 왼쪽 손은 발을 놓지 않는다.)
3) 숨을 쉬었다가 내쉬면서 다리를 왼쪽으로 뻗어 10초간 자세를 유지한다.
<손이 닿지 않으면 수건을 이용한다.
숨을 들이쉬면서 다리를 앞으로 뻗어주고 숨을 내쉬면서 내려놓는다.
반대편도 같은 방법으로 반복한다.>
가벼운 요통을 방치하면 허리디스크, 강직성 척추염 등의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해요.
그러므로 수시로 위와 같은 간단한 스트레칭을 통해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비뚤어진 부분을 바로잡으려고 노력해야 됩니다.
최근에는 이러한 운동 효과를 높여줄 수 있는 운동복, 운동화를 비롯한 운동 아이템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어요.
최근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토닝 슈즈'라는 이름은 한번쯤 다 들어보셨을거에요.
운동화야 운동할 때 당연히 신는 것이니까 신경써서 고르지만,
운동복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아요. '그게 그거지'라고 생각하게 되거든요.
그치만 등산갈 때 등산복을 챙겨입듯이, 운동할 때는 기능성 운동복을 입는 이유가 있답니다.
몸의 움직임을 보다 자유롭게 해주고, 땀의 배출을 원활하게 해주어 피부를 보호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일반적인 기능성 운동복의 효과가 위와 같다면,
리복의 이지톤 어패럴은 위의 기능에 체형교정 효과를 추가한 제품들이에요.
허리 근육을 바로잡아 허리가 휘지 않도록 돕고, 교정할 수 있도록요.
몸의 주요 근육을 중심으로 효과적으로 단련할 수 있도록
토닝밴드가 옷에 부착되어 제작된 것이라고 합니다.
밴드들이 근육을 활성화시켜 근육을 더 잘 운동할 수 있게 돕는 제품들입니다.
특히 분 초를 다투며 바삐 사는 직장인들에게는,
투자하는 시간 대비 운동 효율이 높으면 더 좋겠죠?
토닝 운동화/트레이닝복은 아무래도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탄생하지 않았을까 해요.
물론 옷이나, 운동화만으로 살이 빠진다거나 체형이 바뀐다거나 하기는 어려워요.
이런 옷을 입고, 운동화를 신고 '운동을 했을 때' 그 효과가 배가되는 것이죠.

앞에서 얘기한 리복 이지톤 어패럴 모델인 이하늬씨에요.
바쁜 일상에 치이더라도,
틈틈이 짬을 내어 내 몸을 위한 시간으로 활용해 보아야겠어요.
혹시 아나요? 하다보면 이하늬씨 뺨치는 몸매를 갖게 될지도 모르죠.
병이 생기기 전에 미리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잖아요.
?내 body는 소중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