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 정말 썸녀/썸남이랑 잘 되고 싶은데 그게 마음처럼 안되서
딱히 누구한테 물어볼 사람도 없고 익명의 힘을 빌어서 이렇게 질문을 하잖아?
그럼 누군가 댓글을 달아주길 바랄거 아냐?
그래 그래서 톡커들이 정말 내 일처럼 내 주변사람 일처럼 생각하고 성의있게 댓글을 달아줬어
그래서 너한테 도움이 되든 안되든간에 니 일에 같이 공감해주고 고민해준 사람이잖아
그럼 일일히 하나하나 댓글을 달진 못하더라도 '이렇게 댓글을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정도의
댓글은 좀 남겨라 답변해줄 맛 안나니까.
내가 틀린소리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