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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가슴 아픈 농담~!

톡을 즐겨보는 20대 후반의 남자임

 

공대 석사 과정이라 실험실에 생활하는데

 

8명중 유일하게 나만 담배를 핌..

 

저희 교수님 젊으심..

 

"ㅇㅇ야, 니가 자꾸 담배피면 내가 너 힘들게 하는 줄 알거 아니냐 ㅎㅎㅎ 끊어라"

 

내게 자주 저런 농담을 하곤 하셨음.

 

 

 

좋은 날씨에 데이트 하는 커플이 부러운 난..

 

굳은 결심을 하고..

 

랩미팅 때 나의 의지를 표출함..

 

"교수님, 이번 달 부터 헬스 다녀서 몸도 만들고, 담배피는 거 여자들이 싫어하니까 끊고 여자친구도 만들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ㅇㅇ아~, 담배 끊는다고 여자친구 생기는거 아니다. 그냥 펴라ㅎㅎ"

 

헐;;;;;;;

 

"네;; 그래도 건강을 생각해서 담배는 끊도록 하겠습니다."

 

 

"여자친구 생길 때 까지 펴~"

 

 

 

 

 

"그 낙이라도 있어야지.."

 

"그 낙이라도 있어야지.."

 

"그 낙이라도 있어야지.."

 

"그 낙이라도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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