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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상식 또 없을 듯

원동령 |2011.05.11 19:03
조회 5,118 |추천 5

e편한세상의 ‘찾아가는 시상식’은
상투적인 시상식이 아니라 수상자를 일일이 찾아갔다고 하니까 진짜 놀랬어요!

것도 대상, 우수상 한 두 명이 아니고 장려상까지 무려 104명이라고 하네요;; 헉….

 

 

 

 

위에 두 분이 우수상을 받으신 분이라고 하는데
아래 분 들고 계신 아이패드 완전 부럽네요!
요즘 우리 아파트 엄마들도 은근 새로 산 스마트폰 같은 거 자랑 치는데 말이죠.

음.음. 각설하고.
암튼 찾아가는 시상식이라니 완전 새로운 거 같네요.
일단 e편한세상에서 한 ‘찾아가는 시상식’은
일단 저처럼 평범한 사람도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거 같더라고요.
진짜 말만 진심공모전이 아니라
상까지 직접 사는 데 찾아와서 주니까
정말 진심이 느껴지더군요.

 

 

위에 사진은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하신
부산 사는 서민화씨라고 해요.
연예인만 하는 줄 알았던 핸드 페인팅에다가
특별 공연까지 열었네요. 완전 부럽 부럽…!!!

아이디어가 지하주차장 벽면에 주차 유도선을 그어서
주차하기 쉽게 하자는 내용이었다는데
정말 공감했어요.

다음에 또 이런 진심 공모전하면 당장 신청해야겠어요.
지금 e편한세상 살지 않는 사람도 응모 가능하겠죠?
아무튼 이런 행사 보니까 e편한세상으로 갈아타고 싶은 마음이 솟아나네요.
저처럼 ‘찾아가는 시상식’에 공감하신 분 추천이랑 댓글 팍팍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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