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번 써보고 싶었어요 ![]()
오늘은 간단히 워밍업 정도로 꿈얘기를 써볼까해요!
그렇다고 연재 하겟다는거도 아니고 모르겟어요 ㅋㅋ
난 글재주도 없으니까 ㅠㅠ
맞춤법 시비고 뭐고 시비는 않받아요 .나 소심한 여자니까 ㅠㅠ
잡솔은여기서 끝 ㅋ
나 진짜 얘기 쓸거야
지금 쓸 얘기는 아까도 썻지만 꿈얘기 ,
그것도 버스 얘기를 좀 해볼까해 (요...나차마 쿨체 못쓰겟음...
버스꿈은 동생부터 시작해 ..
나한테 여동생이 두명있어 근데 그 둘이 같은날 같은꿈을 꿧데...
내용은 둘다 평소처럼 버스를타고 가는데 둘째가 전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가고 있는데
다음 정류장에서 막내가 버스를 탔데.
내려야할 정류장에 다와갈때쯤 둘째는 뭔가 꺼림찍 하더라는거야
왠지 여기 타면 안됬을거같은 그느낌 .
주변을 둘러 봤더니 타있는건 다들 음침한 분위기의 할머니 할아버지뿐.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더래 그래서
내렸데ㅋㅋ 혼자 ......(나쁜기지배 ㅠㅠ
막내를 같이 데리고 내리려는데 자기가 내리자마자 문이 닫히더라는거야.
내릴때 할머니를 봤데
버스는 순식간에 멀어지면서 작아지고 검정색으로 변했데 그걸보고는 미친듯이 달렸는데
거의 다닿을때쯤 꿈에서 깻데
둘째꿈은 여기서 끝나.
그리고 막내꿈은 여기에서 끝나지않고 이어 져..
(둘째가 내리고 나서 부터 말할게.. 뭐 앞에야 똑같으니까
그렇게 둘째가 내리고 났는데도 막내는 내리지 않았데 왠지 편하더라는거야
둘째가 내리고 한정거장만 더지나면 집 이기때문이였을수도 있어.
저기 멀리서 둘째가 뛰어오는게 보였데.
그리고 바로 뒤에 앉아계시던 할머니가 호통을 치시더래
뭐라고 했는지도 모르겟데 호통치는게 너무 무섭 더라는거야.
그러더니 창문을 열고 밖으로 집어 던지셨데.
그리고 다음날 내동생 둘다 차사고가 날뻔 했어
둘째는 학교 교문에서 나올때 커브를 꺽어 들어오는차에 치일뻔했고
막내는 가방에 달아놓은 인형열쇠고리가 바닥에 떨어져서 줍고 있는데
바로 앞에 정말 바로 코앞에 차가 지나갓데
그리고 눈치 챗는지는 모르지만 할머니.
동생들이 집에 와서 꿈얘기를 했어. (아 그때 서프라이즈니 뭐니 한창 뭐그럴때라..
둘째가 했던가 막내가 했던가 했는데 자기도 그꿈 꿧다고 서로 소름끼쳐 하더라.
그리고 그할머니 생김새를 얘기해주는데 둘이 똑같았어
하얗게 쉰 쪽진머리. 하얀색 소복 그리고 눈매가 조금 무서웠던거 .
그리고 엄마가 하는말 "너희 증조 할머니이 신거 같아 ~"
무튼 정말 오래됬지만...이얘기가 다시 생각 난이유는.
나요즘 자꾸 버스타는 꿈꾸거든...
역시 나만 소름끼치나 ㅇ_ㅇ ......;;
미안해 말재주가 없어서,,;
괜찮으면 다음거도 쓸게................
(뭐 기대는 안하고 있어 사실....
그치만 정말 실화야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