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ㅠ
에엥이에요 ㅋㅋㅋ
아니뭐 ...하는짓이라고는 컴퓨터 잡고있는거고 ㅠㅠ
뭐...인기많아야만 계속 쓰는거아니잖아?!(요....ㅠㅠ
그래서.
요즘 자꾸 버스타는 꿈꾼다는 얘기나 마저 해볼까해요
제목이 바뀌는건 그냥 내맘임 ㅋㅋㅋ 글하나하나 ctrl +c ctrl+v 없이 쓸거얔ㅋㅋㅋ
응... 님 맞춤법 지적도 감사히 받을게요 ! 세심히 읽어 주셨다는거잖아요 ? ㅎㅎ냠냠
뇌 님 잘봐주셨다니 감사해요 ㅠ_ㅠ
잉여레인저 님 전 맞춤법 지적도 감사히 받겟어옄ㅋㅋㅋ 냠냠
저번 얘기 대로 내가 자꾸 버스탄다는 꿈에대해 좀 써보려고해 .(요......
제목대로 나만 소름끼치고 나만 무서울수도 있는 얘기야
잡솔 끝
내가 버스를 타는 꿈은 작년 부터 시작해...
작년 5월이였나 .
정확히는 내가 버스를 타는게 아니라 버스타려는걸 막았어
누굴막았냐구..? 아는사람.
얘기 시작할게.
내가 대학을 졸업하고 막 처음 취직했을때야 5월달이지.
어느날 꿈을꿔. 내가 아는사람이 버스를 타는거야. 이상하게도 배경은 내가 사는동내가 아니라
내가 이곳으로 오기전 동내, 그리고 그사람이 살고 있던 동내였지.
꿈에서 나는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어, 더웠나 추웠나 그런건 모르겟어.
그냥 해가 지려고 어둑어둑 해질때 라는거 말고는 시간도모르겟구 말이야.
저기 멀리서 버스가 오는게 보였어. 분명히 일반 시내버스였어. 그노란거 있잖아 왜.
그게점점 가까이와 .
버스를 타려고했어 근데 옆에 보니까 그 아는 사람이있더라구.
같이 버스를탓지 근데 이상한거야..너무 조용한게...
서있는 사람도 없이 정확히 앉는 자리에 사람들이 꽉 들어차 앉아 있었지.
이상했어... 다시 한번 주위를 둘러봤지... 다들 창백한얼굴에 무표정.
다들알거야 ? 저승가는 버스라고. 타면 안된다는 그버스말이야 (몰라? ㅠㅠ 모르면 말고..
난 이건 아니다 싶었어, 그래서 그 아는 사람을 끌고 내렸어..
근데 그 아는사람은 죽어라 내리기 싫어 하는거야 끝까지 버둥버둥 안내리겟다고.
있는 힘껏 다시 끌어 내리니까 끌려나오더라고. 내리고 보니까 검은 버스.
그리고 다음날.
자살시도를 했다는 충격 적인 이야기를 듣고 등골부터 머리까지 치고 올라오는
그소름은 그어떤 소름과 비교 해봐도 최상급이였지 .
그래 그사람 죽지는 않았어 그리고 나중에 얘기를하더라 나 죽을 운명은 아니였나 보다고
그날 않좋은 일이 있고 아 죽어야겟다 하고 아파트 15층쯤인가 올라가서
몸을 앞으로 기울이는데 누가 아래서 잡아 당기는거 처럼 떨어지지 않더래 .
안되겟다 싶어서 어디 산으로 올라갔데 죽을 자리 찾는데 여기가 니 죽을자리다 하는거처럼
깨진 유리와 굵은 나뭇가지에 메어진 정말 딱 목메달을 줄. 그리고 그아래 높이가 딱맞는 테이블 의자,
목도 매달고 손목도 그었는데
손목을 그으니까 그어지나 싶더니 어디 살짝 긁힌거마냥 하얗게 일어나기만했데
목매달았던 굵었던 나뭇가지는 숨넘어 갈때쯤 아이들 웃음소리가 들리더니
그냥 뚝 부러지더래 ,
그리고 내가 내리자고 끌어내린 횟수 두번.
어때... 이번건 괜찮았어?? 사실 진짜 요즘거는..
한번더 써야되는데 데헷 =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