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 간신히 무플면하고있는 에엥이얔ㅋㅋㅋㅋㅋ
괜찮아 나 않울엌ㅋㅋㅋㅋㅋㅋㅋ웃고있잖앜ㅋㅋㅋㅋㅋㅋㅋ
하...
정말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방금좀무서웠어 전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내이름도 알고있고 내번호도 알고있었어.
전화해서 누구 맞냐고 그러더라 누구 세요 했더니 말을안해
번호어떻게 아셨냐고 했더니 싸이 프로필에서 봤데.
나 싸이 다뒤졌어 내번호 어디에도 안까발렸어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니르팡님 앜ㅋ추천냠냠 저녁대신 추천이나 먹어야겟어요 라면말고 먹을게없엌ㅋㅋㅋ큐ㅠ
눈물자욱츼 으잌ㅋㅋㅋㅋㅋㅋ 마릴린먼로닼ㅋㅋㅋ /ㅅ . /
아근데 쓰고 보니까 좀길다 . 자비를 배풀어 읽어주길바랰ㅋㅋㅋ
잡소리 끝
사실 작년에 그꿈 이후로 버스타는 꿈은 안꿧어 정말 아예 안, 꿧. 어
그리고 올해 들어서 다시 꾸기 시작했어 . 딱히 비중을 두지 않았기 때문에
몇일간격으로 꿧다 깨면 몇시더라 이런 얘기는 못해주겟어 (있었으면 좀더 무서웠을텐데..ㅠㅠ
올해초. 저번에 그 아는사람있잖아?
그사람이 내가 사는 곳으로 이사를 왔어.
그리고 그날. 또 똑같은꿈을꿧어 .(전편?! 참조 ㅋ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본 문자
[ 아프다.. 아프고추워.. 근데 왜 안죽어..?]
솔직히 기분 더럽더라구요. 다른꿈은 맞지도 않으면서 버스꿈만꿧다 하면이러니..
아주 깊은 상처가 아니였던거 같아요 상처는 예상외로 금방 아물었더군요
그리고 그다음부터에요
내가 자꾸 버스를 타는 그꿈.
몇번을 꿧는지도 모르는 꿈.
처음엔 별거아니였어 별로 신경도 않쓰였지.
버스를 나혼자 타고 중간에 내가 내렸으니까.
뜬금없이 나혼자 버스를 타고 있고 도심한가운데야
근데 조금 아주 조금만 지나도 완전한 시골길이 나와 버스가 간신히 지나갈정도의
조그만 굴다리를 지나서 나오면 앞에 논밭이 있고 온통 진흙밭.
그위를 버스는 정말 잘달렸어.
그리고 여느떄처럼. 내려야만할거 같아서 주변을둘러보고 어떻게든 내려.
뛰어내리던 창문을 꺠부수고 내리던.
그리고 꿈이 반복 되면 반복될수록 점점더 깊은곳으로 들어가 .
이꿈 마지막자락에는 뛰어내리고 보니까 앞에 강이보이더라.
열심히 도망갔어. 그리고 한동안괜찮은줄알았지.
하지만. BUT!!
다시 꾸기 시작했어. 난 전꿈의 연장선이란 생각은 하지도 못했어
내가 고등학교 떄로 돌아가있어.
그리고 별로 친하지 않았던 친구들이 나랑 엄청 친한척을해.
시작은 이랫어.
근데 어느날인가부터 수학여행, 소풍, 현장실습 이런걸로 다시 버스타고 있더라.?
그치만 중간에는 꼭 내렸어.
내기억에는 화장실간다고했던거도 있고 그냥 무턱대고 뛰어내리기 혹은 중간에 깨기.
그리고 마지막쯤엔 밥 먹으러 가더라?
왜 그런말 있잖아 꿈에서 쌀밥이나 국수 먹지말라고.
그날 꿈은 이상했어 .
아기가 나왔어 지엄마 놔두고 내품에 안겨서 조용해졌어.
정신차리고 보니까 버스 타고 있더라구?
소풍이래.
난 내려야겟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어 어떻게든 내려야된다 .
근데 다시 정신차리고 보니까 밥집이더라 ?
내앞에는 푸짐한 상차림 그리고 하얀 쌀밥.
난 안먹었어 먹기 싫었거든 그리고는깻어.
그리고 얼마뒤 에 다시 한번더꿔... 난 진짜 미친듯이 도망나왔어...
그리고나서는 그꿈 안꿔,,
근데 누구 한테 간걸까? 그버스. 꼭 만석으로 채워 가야된다던데.
나 그 밥먹었으면 어떻게 됬을까? 지금 이러고 있었을수 있을까?
근데.. 정말 다 끝났다면 말이야..
요즘 자꾸 내머리를 짖누르는 이통증과 무거워지는 어깨는 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