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2011-05-12]
오늘날 최고의 일등신랑감으로 꼽히는 박지성 결혼설이 돌고 있다. 결혼설이 나돌고 있는 박지성은 81년생으로 만 29세, 혼기가 다가오긴 했다.
인터넷에서 등장해 트위터 등으로 퍼지고 있는 이번 박지성 결혼설은 "허정무 전 국가대표팀 감독의 딸 허은과 박지성이 결혼한다"는 얘기를 중심으로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이미 박지성 허은씨 열애설은 이미 남아공 월드컵 당시 불거졌다. 그것이 박지성의 나이가 차자 결혼설까지 번진 것으로 보인다.
허은씨는 허정무 현 인천 감독의 딸로 국내 항공사 스튜어디스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박지성 결혼설과 관련, 자신의 가족을 장가보내는 것처럼 많은 의견을 내놓고 있어 그 인기를 실감케 한다.
한 네티즌은 "박지성이 좀더 신붓감을 골라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내며 "아직 결혼까지 생각안해도 되는 나이인데 결혼설이 사실이라면 너무 서두르는 것 아닌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지성이 정 결혼하겠다면 청문회라도 한번 해야한다"고 박지성 결혼설에 대해 의견을 남기기도 했다.
〔뉴스엔 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