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더 추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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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해결책 좀 얘 왜이러는지 좀 알려주세요
얘 잔거 맞죠?????
저는 남자친구랑 4년차 사귀고 있는 여자입니다
남자친구의 군대 가기 전 짧은 과거를 알아버렸어요
어떡해요....
하.... 정말 그러던 애가 아니라서 더 실망감이 큽니다
남자친구가 군대가기전에 남자친구 친구들과 술을 많이
먹었어요 근데 남차친구들이 하는말이
"00이 부럽지 않냐?
걔 싸이 가보면 사랑이 터져 사랑이 느껴져
부럽드라"
이게 뭔말이냐면요
00이란애가 군대를 갔는데
00이 여자친구가 00이 미니홈피를 관리하는거예요
사진올라오면 올라오는대로 사진 올리고
주소 써놓고 편지 써달라고 이런식으로
계속 관리하는거예요
저도 그때 마음 먹었죠 그러기로
그리고 남자친구가 군대간뒤에
자필편지 보낼때 싸이 비번 좀 알려 달라니까
알려주더라구요
그래서 졸라 멍청하게 한참 꾸미고 올리고
남자친구 친구들이 말시키길래 너 누구냐고
여자친구라고 간단한 안부 묻고 남자친구한테
편지 쓰라구 얘기햇죠
아.. 근데 보면 안되는데 진짜 그냥봣어요
지난쪽지함 다른컴터에서도 다 보이잖아요
남자친구가 군대가기전 마지막주에
저랑 여행가기로 햇는데
남자애들끼리 우정여행간다고 부산갔거든요
그 부산여행가기전 쪽지들이
가관도 아닌게
야 잠은 각자 모텔에서 여자랑 자는거알지
그거 안엮이면 난 안마방이라도 간다
야 니가 말한 누나들이랑 술먹자
몸매만 좋으면서
특정연예인얘기하면서 뭘하고싶다 뭘 그런다
진짜 대가리에서 생각해서
나오는말이 안갈러지고 그딴말을 하냐 넌 ㅡㅡ
이러고
나이트나 갈까 이러니까
친구가 이세끼 나이트에 빠졋네
이러고
하....눈물이 진짜 말그대로 앞을가려서
닦으면 또 채워지고 또채워져서
닦고 ..아
그러고 있는데 걔랑 같이 부산 간 친구한테
쪽지가 오는 거예요
그냥 아니라고 할거 알면서도
너무 화가나서 물어봤어요
나 여자친군데 너 진짜 이대화내용 맞냐고
근데 아니래요 그럴려고 간 의도는 맞는데
아무일도 없었다고하고
나이트는 친구 휴가나와서 나이트에
있다길래 자기랑 얼굴만 보고 나왔다고하고
남자친구네 형도 만나서 물어봤는데
부산가서 술까진 먹었는데
여자생긴게 뭣같애서 그냥 나왔다고하고
나이트는 몇번갔는데 그냥 안이루어져서
새벽에 집와서 자기랑 축구
보고 잤다하고
그리고 남자친구랑 통화를 했어요
남자친구네 엄마아빠형이 면회갔거든요(전안갔어요 도저히 아무일없는 척 할순없어서)
그래서 거기서 저한테 전화가 온거예요 어머니 전화로
근데 얘도 말이 달라요
지는 그냥 단지 궁금해서 부산가서 나이트갔는데 거기서 술을먹은거고
여자는 그냥 계속 바뀌고 말주변도 없으니까 그냥 나왔대요
머리를 쥐어짜서 그냥 부산+나이트를 합친건가 뭔가
아 생각난게 ㅡㅡ 이세끼 1박2일로 갔는데 아쉽다도 2박3 일동안 있었음
욕이 줄줄..줄...................눈물도 줄줄........줄
막 싸우다가 갑자기 말해버렸어요
보고싶다고 제가 졋어요
제가 먼저 보고싶다고 했어요
그냥 죽어야겟죠? 미친거죠 ?? 이건 생각이없는거죠???
걔가 뭐라고??????????
하 나참 내가 이러고 잇다 새끼야 니같은 ㅇ응? 니때문에
그리고 마지막에 끊을때 사랑한다고 걔가 그랬다니까요????????
그래가지고 제가 ..........아니예요
아무튼
아 이걸
어떡해야되요?
근데 나랑 사이가 안좋은것도 아니엿고
맨날맨날 사랑 터졌는데 좋아가지고
얘 왜이러는거예요??
말도 다다르고?????
얘 잔거 맞죠?
아 그니까 전 어떡해야 되냐구요
한마디만 더할게요
얘는 그런적 없대요
근데요 얘가 진짜 그럴애가 아니예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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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이후에 전화와서 통화했더니
진짜 아니래요 자기 한번만 믿어달래요
전에 그런적이 한번도 없긴 없었거든요 4년찬데
사귀는 동안
그리고 솔직히 걔 가기전에 저랑 안그런것도 아니엿어요
걔가 저 개 땃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터지고 막 (걔랑 나랑 서로 키스 , 경험도 서로 둘다 첫경험)
한번은 군대가기전에 여자애들끼리 술먹어서 저 꽐라됐는데
남친이 데리러 왔대요
근데 정신차려보니까 엠티고 걔는 내 밑에서 욘나 열심히 하고있고
난 기억이 중간에 아예없었고
그리고 남자들은 남자들끼리 있을때 그냥 막 말한다면서요
그냥 장난으로 순전히 그냥 심한말해도 남자들끼리 있으니까
여자에 대해서 그냥 어떤여자 지나가면
뭐 따고 싶다 이런식으로 그냥 자기들끼리 하는말
근데 여자들도 그러거든요 장난으로
또 그렇게 생각하면 그냥 말만 그런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남자친구네 엄마한테 연락와서
어제 남자친구네 부모님이랑 형이랑
술먹었어요
알고 계시더라구요 별말씀없으셨고
걔가 서울에서 여자친구 좀 챙겨주라고
밥도 사주고 그러라고 햇대요
아 그렇다고 내가 복수하고싶다고
내가 그럴수도없고.. 그니까 막말하면
몸굴릴수도 없고
내가 다른 남자 만나기도 싫고
어떻게 해야되는지
지금 댓글은 다 헤어지라고 하는거니까
그게 맞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