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현재 의경으로 군복무 중인 사람입니다.
오늘 휴가나와서 재밋는 일이 생겨 이렇게 글을 씁니다.
휴가를 ㄴㅏ와 기차시간을 기다릴꼄 기차역 근처에서 자취하고 있는 친구집으로 향하고있었습니다
근대 친구집에 다와갈 쯤 제 앞에서 귀여운 여자 2명이 수근수근거리는 거였읍니다.
(오 귀엽다)속으로 생각햇음 ㅋㅋㅋ
근대 그여자 둘이가 멈찟멈찟 하다가 내쪽 다가오는겁니다??
난 머지하고 지나갈려고햇는데
여자한명이 나한테 와서 말을걸었습니다.
여1-저기요
나-네??
여1-저기....저....
나-(내심 번호따이는건지 알고 좃나 좋았음) 왜요??
여1-그러니까...
여2-(여1이 답답한듯) 아 ~
여2-저기요
나- 왜요
여2-학생이라 그런데 담배좀 사주시면 안되요?
이런 시0 고삘이 새0가 벌써부터 담배질이야
나-(좃나 당황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
여2-학생이라 담배를 못사서요 요 앞 편의점에서
말보루맨솔 한갑만 사다주시면 안될까요??
나-(마음을 가다듬고 잠시 설레게 햇던 이girl들을 골탕먹이기로햇
다) 학생안같은데 달라고 하면 줄꺼같은데 직접사세요
여1.2- 민증없으면 안준데요
나- 몇살이세요? 아니다 민증줘보세요 내가 사다줄께요
여1-민증은 왜요???
나- 몇살인지 보고 사다주게요
여1-나 민증없는데 있냐?
여2-(가방에서 지갑을 꺼내고 민증을 줌)여기요
나-(민증을 받고 전화거는 척함) 수고하십니다. 00지구대죠
저 00방범순찰대 일경 000입니다.
(여1.2좃나 당황함)
가출소녀로 보이는 여자 2명이 담배를 사달라고 하는데
경찰차좀 보내주시갯습니까?
(말이 끝날때 쯤에 여1도망감 ㅋㅋㅋ 여2는 민증이 내손에 있어서 도망못가고 어찌할줄 몰라하고있음)
예 알갯습니다 그럼 도로가에 있는 0마트 앞에 있갯습니다(하고 전화연기를
끝냄) 난 계속 장난을 칠까 말까 하다가 여2를 보니 식은땀?같은게 이마에 보이는겁니다
그래서 난 이쯤에서 그만도야갯다 싶어서 여2도 도망가게 민증을 주고 자 따라와라고 손짓을 햇음
여2-(역시 예상되로 민증을 받자말자 도망감)
나-(가만히 서서)거기 안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사람이 위급하면 빨라진다고 여2 우사인볼트인줄ㅋㅋㅋ
아 대한민국 중 고등학생 여러분 담배피면 멋잇고 그런줄 알죠??
전혀 안멋지니까 담배 피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