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사람들의 글을 흠쳐보기하고..
가끔 열받는 말에 빡침댓글달고
그게 다엿는데..보은 이라고 해야하나
나는 들은 무서운 얘기나 소름끼치는 그런 경험 담이 없어
그래서 그냥 우리 엄마에게 들은 몇가지 진실만 , 당신들이 하는 착각몇가지 적어놓을꼐
첫째, 곧 죽음이 다가온 사람들은 물구나무 서서 걷는다.
아. 요즘 글을 읽다보면 이 내용이 나오는것같애.
다들 여기 판에 죽돌이 죽순이라면 알지? 그 지하철 자살 아저씨도 그렇고
무당집에 간 커플 얘기도 그렇고
죽을 시간이 다가온 사람들은 왜 물구나무 슨것처럼 걷는다고 하잖아
그거, 다 개 뻥이래.
아 이얘기 부터 해야하나, 우리 엄마는 참고로 사주보는 분이셔, 신끼만땅이신 분이지.ㅎ
나는 여기서 글읽으면서 종종 신기한걸 엄마한테 물어보지,
뻥이래.
엄마가 내 얘기듣고 웃으시더라고.ㅋㅋㅋ어디서 그런얘길 듣고왔냐고 하시면서,
죽을 때가 다가온 사람들은.,...
...영혼이 몸에서 빠져나와있대............
음..이해가 안되는 사람들이 잇으려나...
왜 만화보면 슈우욱 하고 캐릭터와 다르게 하얀 덩어리같은거 둥~뜨잖아
그거처럼, 이미 죽기전에 영혼이 붕~머리위에 떠있데,
...................거울을 틈틈히 봐둬,
내 머리위에 뭔가 뜬것처럼 보인다면 남은 시간동안 봉사활동이라도 하고 죽으라구..
둘째. 귀신들이 나타날때. 과연어떤모습이라고 생각해???
대부분 그냥 사람 모습에 얼굴이 창백하거나 입가에 피 조끔 흘릴꺼라는
대체적인 티비속 귀신을 상상하고 있겠지????
진짜 귀신은........
죽은 모습 그대로 나타난다네...?
..처음에 왜 신내림 받기전에 사람들이 반 미치광이 처럼 미쳐버리잖아..
그게, 그 끼가 보이기 시작하면..그때부터 남녀노소 불문하고 귀신이 갑자가 보이기 시작하는거야..
내가 시작을 하기전에 벌써 그분들은 시작을 한거지 ..
물에 빠져 죽은 사람은, 우리가 본 그 뿔은 시체 모양.
차에 치인사람은 뱃가죽에 내장 달린것까지 모두 달고 나타나는거지.
얼마나 무섭겠어,. 만약 어릴쩍에 신끼가 발동한다면....................................
아..생각만해도 끔찍하군, ...
이얘기를 들으면서, 내가 아 이 판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었지.
'죽으려면. 곱게 죽어.'
갠히 자살한답시고 떨어지거나 배가르고나 해서 죽으면. 이승 떠돌 평생동안
그꼴로 돌아다닌다고 생각해바
어느 원님이 당신의 한을 풀어주겠어?
왠만하면 자살 할 생각하지말고.ㅋㅋ
생각나는게 별로 없네; 내가 기억력이 좋지 않아서..
보은은 이정도로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