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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려주고 싶은..착각.

와따따소름 |2011.05.14 15:09
조회 216 |추천 2

 

 

항상 사람들의 글을 흠쳐보기하고..

가끔 열받는 말에 빡침댓글달고

 

 

그게 다엿는데..보은 이라고 해야하나

 

 나는 들은 무서운 얘기나 소름끼치는 그런 경험 담이 없어

 

그래서 그냥 우리 엄마에게 들은 몇가지 진실만 , 당신들이 하는 착각몇가지 적어놓을꼐

 

 

 

 

첫째, 곧 죽음이 다가온 사람들은 물구나무 서서 걷는다.

 

 

  아. 요즘 글을 읽다보면 이 내용이 나오는것같애.

 

다들 여기 판에 죽돌이 죽순이라면 알지? 그 지하철 자살 아저씨도 그렇고

 

무당집에 간 커플 얘기도 그렇고

 

  죽을 시간이 다가온 사람들은 왜  물구나무 슨것처럼 걷는다고 하잖아

 

 

그거, 다 개 뻥이래.

 

 

 아 이얘기 부터 해야하나, 우리 엄마는 참고로 사주보는 분이셔, 신끼만땅이신 분이지.ㅎ

 

 

나는 여기서 글읽으면서 종종 신기한걸 엄마한테 물어보지,

 

 뻥이래.

 

엄마가 내 얘기듣고 웃으시더라고.ㅋㅋㅋ어디서 그런얘길 듣고왔냐고 하시면서,

 

 

죽을 때가 다가온 사람들은.,...

 

 

 

 

   

 

 

 

 

 

 

 

 

 

 

...영혼이 몸에서 빠져나와있대............

 

 

 

 

음..이해가 안되는 사람들이 잇으려나...

 

왜 만화보면  슈우욱 하고 캐릭터와 다르게 하얀 덩어리같은거 둥~뜨잖아

 

 

 

  그거처럼, 이미 죽기전에 영혼이 붕~머리위에 떠있데,

 

 

...................거울을 틈틈히 봐둬,

 

 

    내 머리위에 뭔가 뜬것처럼 보인다면  남은 시간동안 봉사활동이라도 하고 죽으라구..

 

 

 

 

 

 

 

둘째.   귀신들이 나타날때. 과연어떤모습이라고 생각해???

 

 

  대부분 그냥 사람 모습에 얼굴이 창백하거나  입가에 피 조끔 흘릴꺼라는

 

   대체적인 티비속 귀신을 상상하고 있겠지????

 

 

 

 

 

진짜 귀신은........

 

 

 

 

 

 

 

 

 

 

 

 

 

 

 

 

 

 

 

 

죽은 모습 그대로 나타난다네...?

 

 

 

 

..처음에 왜 신내림 받기전에 사람들이 반 미치광이 처럼 미쳐버리잖아..

 

 

 

  그게, 그 끼가 보이기 시작하면..그때부터 남녀노소 불문하고 귀신이 갑자가 보이기 시작하는거야..

 

 

내가 시작을 하기전에 벌써 그분들은 시작을 한거지 ..

 

 

 

    물에 빠져 죽은 사람은, 우리가 본 그 뿔은 시체 모양.

 

   차에 치인사람은 뱃가죽에 내장 달린것까지 모두 달고 나타나는거지.

 

 

 얼마나 무섭겠어,. 만약 어릴쩍에 신끼가 발동한다면....................................

 

 

 

          아..생각만해도 끔찍하군, ...

 

 

 

 이얘기를 들으면서, 내가 아 이 판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었지.

 

 

 

 

 

    '죽으려면. 곱게 죽어.'

 

 갠히 자살한답시고 떨어지거나 배가르고나 해서 죽으면. 이승 떠돌 평생동안

 

  그꼴로 돌아다닌다고 생각해바

 

     어느 원님이 당신의 한을 풀어주겠어?

 

 

        왠만하면 자살 할 생각하지말고.ㅋㅋ

 

 

  생각나는게 별로 없네; 내가 기억력이 좋지 않아서..

 

 

 

 

 

  보은은 이정도로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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