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5살 중학생 여자 입니다
저는 어제 학교에서 롯데월드를 갔습니다
엊그제는 학교에서 어딜 막 다녀서 다리가 몹시아팠습니다
그래서 롯데월드투어를 하는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9시초반쯤 롯데월드에서 집으로 출발했습니다.
지하철에서 저희 몹시 시끄러웠을겁니다 다리도 아픈데다
정신도 이상해 시끄럽고 그점은 죄송합니다
그런데 정차 하기 전에 서있는데
( 제 친구 바지짧은옷을입은애를 A 또다른친구 머리짦은친구를 B 저는 C 다른친구 둘 D,E)
어떤아줌마가 슉 하고 A옆으로 왔어요 근데 갑자기 A를 위아래로 쳐다보면서
"아 재수 업어 학생이 무슨 짧은 치마야"
이건 짧은 치마도 아닌데다 바지고 누구나 맘대로 입을 권리는 있지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들은 잠시 당황해 궁시렁 거렸습니다
지하철에 내린뒤 아줌마 뒤를 따랐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아줌마께서 째려보면서
"아 재수업어 "이러면서 B 에게"다리도 무다리 인것이"
이러는 겁니다 B 다리 안두껍습니다 진짜로 A,B 둘다 다리가 얇습니다
ㅠㅠ
그래서 이 아줌마가 교통카드 대고 나가는곳을 찍고 저희도 찍고 갔습니다
아줌마는 미금역 지하 악세사리 점 에 들어갔습니다
근데 그아줌마가 뭐라고 욕하면서 A에게 떄리려는 식으로 주먹을 들었습니다
그러더니 나갔습니다 저희도 그냥 뒤따라 갔습니다 시간도 좀 있고해서
근데 에스컬레이터에서 저희를 보면서 허리손하고 욕을했습니다
저희도 "왜그러시는데요 저희 아무도 잘못도 업는데"
이랬는데 그 아줌마께서 저희쪽으로 소금뿌리듯이 침을 계속 뱉었습니다.
저희는 화가나서 뒤따라 갔습니다
그러더니 아줌마는 뛰었습니다 저희 A,B는 아줌마 뒤를 뛰었씁니다
그렇게 마주보면서 애기를 하는것이었습니다
저는 잘 못들었는데 A와B애기를 들어보니
아줌마가
"너희 어디 학교니"
"저희 XX중학교입니다"
솔직히 우리 무서워서 딴 학교 댔습니다
그러더니 B보고
"너 여자야 남자야"
B가좀 남자같이 생겼습니다 머리도 짧은데다
"죄송해요 그건 "
이렇게 애기했습니다
"너희 애미가 그렇게 가르쳤냐?"
이러는 겁니다 솔직히 저희 엄마애기 하는건 좀 아닌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A가
"저희 솔직히 잘못안했는데 진짜 왜 욕하시고 가는건데요 아무잘못도 업는데"
이랬더니
욕하면서 이어폰끼고 같습니다 저희도 그냥 더이상 말하면 잘못될거같아
그냥 갔습니다
솔직히 저희 엄마 또래 됬는데 좀 뚱뚱하고 머리도 묶은 아주머니였습니다 연두색 체크난방
그 시각이 약 10시30초경? 이었습니다 보신 분들도 있겠지만 어린애들한테
욕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만한 딸이나 아들도 있을것아닙니까..
옷입는것도 자유고 학생이라고 짧은 바지 입으면 안된다는 법도 업고...
하튼 마지막으로 저희 정말 무서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