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에 많은일들이 벌어지고있죠?
솔직히 시골에 산다고 세상돌아가는 일정을 모르고 있다고 하시는분들많죠
저두 첨에 철없을적에 철없는짓들많이했습니다
지금은 쓸쓸하네요
저희동네는요 복숭아제철에 죽여줍니다
복숭아 열리고 판매합니다
저두 시골에서 23년간 살면서
많이불편한점많았습니다
친구들하고 놀고싶은데요 나갔는데요 일찍들어왔습니다
왜냐... 차가없고 면허증도 없었습니다ㅜ
지금은 차 면허증이있어서 편해졌어요..
생산직을다니고있는데... 머리터집니다
생산을 많이 내라고해서요
톡보시고 친구하실분들은 010 2909 3724 제폰번호입니다 문자 고고
장난문자 사절입니다 날씨좋습니다 밖에나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