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이해 못했다면 너희들은 이미 세뇌 당한거다.
병무청에 신검 받을때 너희들은 1차 세뇌를 받는다.
모두 강제로 앉아서 비디오를 보는데 나는 그 비디오 내용이 아직도 기억난다.
"한남자가 군입대를 하고 가족들과 인사를 한다음 존내 쓸쓸히 군대 입갤하는데
가족들은 존내 반기고 군대 재대후 남자는 여친이 생기고 가족들과 여친은
그 한남자를 존내 존경하고 섬긴다."
이딴 비디오로 세뇌를 당하고 남자들의 생각은 부정적인 생각에서 살짝 긍정적으로 변한다.
"그래! 나도 군대를 가면 사람들이 날 존경하고 여친이 생길꺼야!! 군대는 꼭가야되는 곳이야!!"
현실은? 정반대다. 군대를 갔다와서 정신차려보면 군대 안간사람도 더 높은 지휘를 얻을수 있고
더 잘 살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고위층에 있는 사람들은 군면제자, 공익이 많은데 왜 그자리에 있겠는가...
군입대후 그들은 2차 세뇌를 받는다.
부대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자신을 존내 반긴다.
"xx 반갑다. ,잘왔다, 너 내친구랑 닮았네?^^ 등등"
(다단계업체에서 쓰는 세뇌 방식과 유사!!)
가식 존내 떠는데 이런 가식을 듣고 생각은 더더욱 바뀌어간다.
"군대 오길 잘했다. 정말 이런곳에 왔어야 됬어.. 군대 최고"
이런 지랄 같은 마인드가 머리속에 박혀 있을때면 그는 이미 노예가 되있는것이다.
그리고 3차 세뇌 ... 이게 제일 무섭다. 부대 내에서는 살인,자살, 강간 같은 사건들이
비일비제한데 부대내에서 이상한 비디오를 틀어준다. 조교의 설명과 함께
"북한은 주적이며 북한을 죽여야하고 우리는 명령에 복종해야한다 등등"
그리고 3차 세뇌과정이 안되면 그는 극한 혼란,패닉상태가 온다
"내가 왜 여기 왔지?, 이곳은 어디지, 나는누구?,난 살인이 싫어 으아아아아아아악~!!!!!!!!!!!!!!!!!!!"
이런 생각을 했다면 이미 자살 했을 확률이 높다고 본다.
또한 군대에는 게이가 입대가 가능하다는 점을 악용해 게이들은 일부로 군입대를 즐긴다.
그들에게는 천국과도 같은곳이니까 .....
그들의 교묘한 수법은 병장이 되기전까지 게이임을 숨키다가 병장을 달고나면
후임을 강간하기 시작한다. 후임들은 어디다 하소연 하지 못한채 자살,커밍아웃을 하게 되는 것이다.
미군은 한국 군대를 보고 마치 포로 수용소와 같다고 한다.
그리고 한국 군대 월급에 경우 강제 징집으로 들어 갔을 경우는
7~8만원의 월급을 받는다.... 이게 말이 되는가....
참 어처구니 없지만 그들은 세뇌를 당해서 이런 이유조차 잊고 있을것이다.
문제 해결이 시급하다. 선진국처럼 군대를 안가는 여자들은 세금을 더내어서
월급인상을 해야하며 세뇌교육방식에서 현실적 교육으로 탈피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