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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멈춰버린거 같다...

ㅠㅠ |2011.05.16 00:00
조회 13,933 |추천 2

널 만나고 나는 정말 행복했다... 너 정말 보고 싶다

보고 싶지만 연락하지 못한다... 연락하면 안되니까

사랑하고 싶지만 사랑하면 안되니까... 너가 좋아도.

여기까지가 마지막이니까 너보다 좋은여자... 음...

있긴할려나 ㅋ;; 너의 내면은 빛을 발산하는거 같아서 더힘들다...

하 이제 2달쫌 넘었구나 아 답답하다 정말 찌질한 나의 모습에

나 왜이러는건지 도대체 언제까지 이럴려고 그러는건지

왜 이렇게 너가 좋냐 아직도 너 연락오길 기다리는 나좀 어떡게 해봐라...

너가 없는 나는 마치 빈껍데기나 다름없는 것 같다...

하루 종일 외롭고 씁쓸하다 . 너가 어떡게 지내는지 알고 싶고

너 혹시 나 아직도 기억하냐 ㅋ 하~ 정말 아름다운 추억이다...

아 너 생각에 오늘도 가슴이 답답하구나 아 제발 한번만이라도 보고 싶다.

내가 자꾸 이러는게 화가나 ... 이러면 안되자나 이러면 ....

나만 손해자나..  잘지내? 이말 한마디만 해보고 싶지만 ... 그게 너무 어렵다

가장중요한 시기니까~ 하 공부 열심히 해라 ;;;

 너랑은 싸운적도 없었고 서로를 아껴주었던 사람이니까 마지막까지 ㅎ;    k .. 가 ㅎ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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