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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남자지만 회식핑계대고 업소가는것들 이해안간다

한심 |2011.05.16 10:03
조회 30,131 |추천 184

대체 어느회사가 아직도 그지경이란말인가?

난 전문직이고. 우리회사는 여자가 더많아서 오히려 회식때 그런데 못간다

대충 갈비집이나 호프집가서 단체로 술마시고 헤어지는거지

물론가는사람있지만 그건 나 알바아니고. 우리는 수당이 맡은것마다 달라서

굳이 상사눈치볼필요도없다. 회식빠져나간다고 쥐새끼? 그럼 반박해줘라 넌 발정난 강아지라고

난 아직결혼은안했지만 아내가 임신하면 우리회사는 알아서 퇴근시켜줘. 개개인이 알아서하는

회사라서. 내 자식새끼 밴 아내두고 딴놈한테가서 죶질하고싶을까 상식적으로.. 그리고

임신하면 누가 잠자리못한다고했냐. 초반 3개월만참으면 할수있는데. 상식도 없는 머저리들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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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추가하자면 . 제말은 회식을 아예빼라는게아니라 . 1차 2차 건전하게 노시고 성매매업소나

 

룸싸롱2차같은건 의지로 빠질수도있는거니 빠지시면됩니다. 영업처에서 일하시는분도

 

댓글달아주셨는데. 그분이원하시면 그분만보내주시면되죠. 아직도 '다수'의 회사가

 

의지로 2차가는거까지 모라고하나요? 룸싸롱에서 술마시고 비위맞춰주는건 1차

 

그 여자랑 갈때까지가는건 2차아닌가요? 저도 주위에 영업직친구들있어서 그런거 억지로

 

하는거압니다. 그친구들은 모두 1차에서 술만마셔주고 알아서빠진다구요.

 

흥분해서 오해의소지가있게글을쓴거같은데. 모든 분들 싸잡아애기한건아니니 오해말아주세요

 



 

추천수184
반대수13
베플멋지다|2011.05.16 10:06
이런남자가 남편대접받는거다
베플이거봐 |2011.05.16 14:08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수치심도 없는 인간들땜에 더 빡침 마누라가 어떤이유에서든 그런곳가면 주먹부터 날라올 인간들이...쯧
베플ㅇㅇ|2011.05.17 00:06
이런 마인드 가진 남자랑 결혼하고 싶다 내가 그런데 다니는 남자들한테 본인 마누라가 호빠나 나이트부킹 다니면 어떨꺼 같냐고 그렇게 물어봤떠니 하나같이 다 펄쩍 뛰더라 안된다고 절대... 그래서 그럼 너는 왜 이런데 다니냐고 했떠니 대답이 없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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