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존재감들의 남다른 직업 변천사
<보살에서 기자로 변신한 박예진>
왕년에 잘 나가던 청담 보살님이 여의도 열혈 기자님으로 180도 업종변경을 해버렸다! 와우~+0+
쭉쭉빵빵한 외모는 보살때나 기자때나 변함이 없구낭~~ㅎㅎ
다만 바뀐거는.. 용하기로 소문났던 억대 보살때의 럭셔리한 붕붕이가
열혈단신 기자가되니.. 너무 과분한지.. 소소한 국민 붕붕이로 전락.. _-_;;
<타짜에서 장의사로 변신한 백윤식>
타짜에서 전설적인 도박꾼이었던 백윤식이 죽음을 인도하는 장의사가 되다?
근데.. 어째.. 뭔가 냄새가 나는데..
과연.. 사람들의 마지막 가는 모습을 경건하게 보내주기만 할까?
세살 버른 여든까지 간다고.. 밑장빼듯, 무언가 빼돌릴것만 같은데.. ㄷㄷㄷㄷ
<씨름선수에서 퀵서비스맨으로 변신한 류덕환>
팬티전문 배우로 입소문 타고 있는 류덕환..
예전부터 끼가 다분했구마잉..
<천하장사 마돈나>에서도 이미 씨름팬티 바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헤드>에서 팬티바람 연기가 이렇게 자연스러웠구낭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왕년에 빵물면서 자전거 타던 실력으로 1000cc 퀵서비스맨까지 발전한
그대의 도전정신에 박수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류덕환 귀염돋아서 좋아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