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영화 속 미친존재감들은 직업부터가 남다르다!ㅎㅎ

김은주 |2011.05.16 22:07
조회 71 |추천 0

미친 존재감들의 남다른 직업 변천사

 

<보살에서 기자로 변신한 박예진>

 

 

 

 

왕년에 잘 나가던 청담 보살님이 여의도 열혈 기자님으로 180도 업종변경을 해버렸다! 와우~+0+

 

쭉쭉빵빵한 외모는 보살때나 기자때나 변함이 없구낭~~ㅎㅎ

 

 

 

다만 바뀐거는.. 용하기로 소문났던 억대 보살때의 럭셔리한 붕붕이가

열혈단신 기자가되니.. 너무 과분한지.. 소소한 국민 붕붕이로 전락.. _-_;; 

 

 

 

 

<타짜에서 장의사로 변신한 백윤식>

 

 

 

타짜에서 전설적인 도박꾼이었던 백윤식이 죽음을 인도하는 장의사가 되다?

근데.. 어째.. 뭔가 냄새가 나는데.. 

 

 

과연.. 사람들의 마지막 가는 모습을 경건하게 보내주기만 할까?

세살 버른 여든까지 간다고.. 밑장빼듯, 무언가 빼돌릴것만 같은데.. ㄷㄷㄷㄷ

 

 

 

<씨름선수에서 퀵서비스맨으로 변신한 류덕환>

 

 

팬티전문 배우로 입소문 타고 있는 류덕환..

예전부터 끼가 다분했구마잉..

<천하장사 마돈나>에서도 이미 씨름팬티 바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헤드>에서 팬티바람 연기가 이렇게 자연스러웠구낭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왕년에 빵물면서 자전거 타던 실력으로 1000cc 퀵서비스맨까지 발전한

그대의 도전정신에 박수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류덕환 귀염돋아서 좋아 !! '0'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