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4살이구요 오늘있었던 따뜻한 이야기인데....
재미없더라도 ^^^^^^^^^^^^^^^^^^^^^^^^...하하
음슴체로 쓸꼐요!
난 기름없을때 천호가기전에 주유소에서 붕붕이 주유를 한다.
상호명은 말하지 않겠다.
거기가 싸기 때문이다.쿨럭..;;
항상 기름 넣을때마다 우리 착한 주유소아저씨~
나보다 나이두 많은데 영수증까지 자세하게
존댓말 써주시면서 설명해주시는 아저씨 넘 인심도 좋고 인상도
좋으시다 ~
차로 어디갈때마다 차 좋은거 타시네요
이런소리 종종 많이 들었다. 어른들에게서.
나름 칭찬이라 생각하기에 기분은 좋다.
=====================================================
오늘 오토바이로 천호갈일있어서 오토타고 갔다
기름이 없었다.....;;아부지가 기름넣으라고 돈도
주셨기 떄문에 항상 자주가던 주유소를 들렸다.^.^
근데 기름넣을려고 하는데 개미자식 한마리도 안보인다......
친구: 빵빵 해봐!!!!
나: 기달려봐 나올꺼야.....
좀 기다리다 느긋하게 아저씨가 나오신다.
난 손님이 온지 몰랐을꺼라 생각했다.
나:아저씨 5천원만 넣어주세요^^
나:5천원만 넣어두 가득차네요.
아저씨 나에게 반말을 가한다....-_- 뭔가 이상하다
아저씨:더 넣으면 안되겠다.
나에게 불친절하다....이상하다 왜그러지
....오토바이 타면 이렇게 무시해두 되나?
기분이 씁쓸하다......
난 무안해서 뒤에 타있던 친구에게 한마디 했다.
나: 저아저씨 항상 친절하고 존댓말도 써주셨는데.....
지금은 내가 이런 오토바이 탄다고 깔보나?....
제발 어떤걸 끌고다니던가 고객인데......좀씁쓸하네요........ㅋㅋㅋ
주유원들 오토바이 짱꺠가 기름을 넣든 티코가 기름을 넣든
똑같은 대우 해주시길 부탁합니다.
이상 재미없더라도 -_-양해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