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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오빠여동생 환상만 깨? 우리누나도 깰꺼다 ☆★☆3탄

22남자 |2011.05.17 08:51
조회 206,911 |추천 1,17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많은 사랑을 받을 줄은 몰랐네요


20만건이넘었어 어떻게 ㅠㅠ


무튼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그거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아까 판 폭풍 쓰고있는데


누나 들어와서 깜짝 놀라서 메모장에 복사랑 저장해놓고


빨리끄고 게임한척하는거 ?ㅋㅋㅋㅋㅋㅋㅋ


동생분이  누나가 들어왔는데 깜짝 놀라신분 있으시면 ......


백프롬다


 


 


 


 


 


 


 


 


 


 


 


 


 


꼭 해보고 싶었던  댓글타임!!~~전에 ㅋㅋㅋ

 

 

나 새벽에 글썻음 ,,

진짜  낮되면 못쓸꺼 같아서 새벽에 잠안자고 4시에씀 .

근데  그거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새벽에 쓴다고 정신없어서 이름으로 까발렸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아침에 베플보고 경기일으켰자나 내 이름나와서

ㅜㅜ 내이름보신 1600명님들 .. 제발 조용해주세요 ,

저 진짜 궁디맞고 집에서 쫒겨나요 ㅋㅋㅋㅋ

말 예쁘게해서 궁디 맞는거지 실제로는 개터지는거니깐 ^^ 좀봐주세요쉿


 


 


 


 


 


 


 


 


 


 


ㅡㅡ 님


ㅋㅋㅋㅋ아무리 그래도 힘 약한 형일뿐이야 .


 


 


빙고 짱


누나랑 크게싸워본게 한두번 뿐이지만


항상 누나한테 지는 힘 약한 노예동생일뿐임 ㅋㅋㅋㅋㅋ


 


 


 


저보고 자꾸 목동사신다고 하시는데 ..


 


 


저 목동 태어나서 한번가봤어요 .


전  광주에서 사는


지방 촌놈이에요 ㅋㅋㅋㅋㅋ(서울도 몇번안가봤어요 ,.,한숨)


 


 


 


누나한테 말하는 꼬라지보라고 하시는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나가 저 이거 쓰는거몰라요 ㅋㅋ


그리고 저 누나한테 앞에서 욕도 크게 싸울때 밖에안해봤음 ...하면 개맞음 .


진짜 남자가 22살먹어서 뭘맞겠냐고요?


진짜 개죽음이란 이런거다,,,,, 라는걸 보여줄껄요 ? 우리누나는


뒤에서는 호박씨는 많이 까봤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보고 착하다 하시는


어여쁜 누님들


 


절  th ㅗ  유 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동생인가 찾는분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진짜 내 동생이면 창피해서 어떻게 해요 ㅋㅋ


그냥 모른 척하고 넘어가세요 ㅋㅋㅋ


 


 


그리고 진짜 만약에 누나가 날 찾는다면


 

난 과감히 핸드폰에 있는 누나 사진을 싹 올려버릴테니 ㅋㅋ

 


내가 그쪽 동생인지를 찾지 마시오 !!


 


 


 

 


 


 


 


 


 


 


 


 


 


음슴체 ㄱㄱ


 


 


 


 


 


 


 


 


 


 


 


 


 


 


 


나한테는 누나가 1명있음

무지 철이없음  진짜없음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음


나보다 공기밥 3285 그릇은 더드셨는데 하는짓은 나보다 3살 어린거같음


 


 


 


 

 


 


 


 


 


 


 


 


 


 


 


7.나 귀찮게 안하는 누나


 


 


 


 


 


 


누나란 존재는 항상  멀리서


엄마 미소로 흐뭇하게 쳐다봐주고


동생이 귀찮게 해도 응석을 부려도  웃으면서 받아주고


다들 그런 누나 상상하지 않음?


 


 


 


 


 


 


 


 

 


 


 


............휴 ......................


 


 


 

 


 


 


 


 


 


 


 


 


모든 여성분들이 그럴꺼라고 느낌

 


여자의 평생 적은  살이라고 하지않음?ㅋㅋ

 


그만큼 살에 대해서는 예민한거 같음


 

 


 


게임하고 있으면 옆에와서


 


 


 


"야야   나 살빠진거 같아?"

 


"아니 그대로인데?



 

 


 


 


"아닌데.. 빠졌는데"


"아 다시봐봐 ㅋㅋ 빠졌단말이야"


 


"아 진짜 그대로야 "


 


 


 


"아 너지금 게임하고 있어서


집중안하고 봐서 그런거야 집중해서봐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당황


나 지금 수능 볼때 보다 더 집중해서 봐도


그대로인데?


 


 


 


 


 


 


 


 


 


 


 


 


 


 


 


 


아 ...


 


일키로 빠졌는데?..


 


 


아 일키로 빠졌는데?? ......


 


 


아 일키로 빠졌는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부끄


1키로 ?


1키로는 밥안먹고  큰거랑 시원하게 한번 HI~ 하면


빠지는게 1키로아니야 ?


 


 


 


 


 


 


 


 


ㅡㅡ 이런 개객끼가 냐ㅓ룸ㄴ리ㅓㅏㅠㅣ    고작 그 미묘한 차이를


나 보고 맞춰보라고  나 집중하는데 건든거야?


 


 


 


 


 


 


그리고

 


이여자야 .............. 어제 저녁에

 


우리 둘이 삼겹살집가서 고기 3인분에

 


공기 2개에 냉면2그릇에 음료수까지 쳐묵쳐묵한거 기억안나???당황


 


 


 


 


 


 


 


 


 


 


*TIP  여기서 동생들을 위한 팁하나를주겠음 .ㅋㅋㅋㅋ


 

이건 진짜 신대륙의 발견임

 


2탄에서 누나들이 "이게이뻐 이게이뻐?" 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조껀  아무거나 빨리 찝어서 이쁘다고 해주세요


 


 


 


여기서 포인트는 표정임!

 


나는 진지하게 무엇이 이쁜지 신중히 생각하고있다는 

 


표정을 한번 보여주고 "1번이이쁘네" ..


 


 


 


 


 


THE END      상황종료



 

 


살도 마찬가지임 .


 


안빠진거 같다고 하면???


 


 

왜 안 빠진거 같냐고 따지는게 당신들 누나임 ㅋㅋㅋㅋㅋ

 


 


"그냥 쿨하게 응 빠진거같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누나님들  거울보고 자뻑하로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컴퓨터 시간을 번거임 ㅋㅋㅋㅋㅋ


 


 


 


 


 


 


 


 


 


 


8.극단게임잘하는 누나


 


 


 


 


 

 


 


이것은 우리누나만 해당될꺼같음 ..


 


공감대가 형성되지 못할꺼같음..

 


그리고 이거 누나가 보면 백프로 자기인지 알아볼꺼같음 ...


 



 

 


 


 


 


이거 상당히 귀찮으면서도 괴롭고 생각하게 만드는 게임임 ㅋㅋㅋ


 


 


이거 상당히 좋아함 우리누나는 .

 


 


 


 


 


 


지구촌 탐험대 같은 방송 아심?


 


외국인들 나오는 방송에서 누나의 이 게임은 극에 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아프리카 ,,,,,,,,,,,,,,,,,,,,,,,,,


 


 


 


 


 


 


 


 


 


톡커님들은 어떤걸 선택하실려는지물어보겠음


 


 


 


1"평생 같이 하루 죽 한끼만 먹고 살아야하는 이민정"


 


 


 


2"너랑 결혼하면 페라리를 사준다는 아프리카 추장분 의 자녀."


"평생 고기먹게 해줄수있는 능력있는여자 "  (고기 완전좋아함사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신의 선택은 ???


 


 

 


 


 


이거하면 사람들 거의 100프로는 이민정씨를 택할꺼임


 


나도 생각없이 했을때는 이민정씨를 택했으니깐요 .


 


 


 


 (내따위가 뭐라고 이민정씨를 ,,,)


 (그렇다고 저 아프리카 여성분의 인종차별이니 , 인격모독은아니에요 .


   사람마다 취향이 있듯 한국인은 한국인의 취향이 있잖아요?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우리 누나는 가벼운 상상따위를 허락하지 않음짱


 

 


 


 


 


"너 지금 이거 진지하게 생각해야해"


 


"사랑이 밥먹어주냐? 어떻게 사람이 하루에 죽한그릇씩만먹고살아


 


그것도 늙어서 할아버지 돼서 영양실조 걸리게 생겼는데


 


죽한그릇먹고살래?


 


 


 


 


 


 


 


....................하 ,.,,,,,,,,,,,,,,,,,,,,,,,,,,,,한숨


 


 


 

 


 


 


 


 


 


고민이 깊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진짜 진지하게 생각하면 미칠듯한 고민이 생김 ㅋㅋㅋㅋ


 


 


 


 


 


 


그래서 하 역시 사람이 외모만으로 모든걸 판단할수없으니


 


고민고민 끝에


 


추장분의 자녀를 후에 선택함 ......


 


 


 


 

 


 


 


ㅁㄴ이ㅓ룸ㄴ이ㅓ루 개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란남자 속물인남자인걸 새삼스럽게 느끼게 해줌


 


 


 


 


 


 


 


 


 


이 외에도


 


 이쁜데 싸가지없는 분이랑  vs 아주 못생겼는데 착한분 

 


인 기본적인거 부터 시작해서

 


이쁜데 쓰레기 냄새가 나는 vs 여자분  평범한데 냄새 좋으신 여자분


...


.


.


등등등


 


 


 


진짜 내가 생각해도 어떻게 이런 것 까지 생각해낼수있을까..........


싶을정도로 별 이상한것까지 게임속 가상인물에 집어넣는게 우리누나임 ㅡㅡ

 


 


 


 


 


 


 


 


 


 


 


9.야식 챙겨주는 우리누나


 


 


 


 


 


 


게임한다고 또는 공부한다고 수고하라고


저녁에 먹을것도 만들어 주고 하는


그런누나 ,,, 하 ,,,   갖고싶다 진짜로


 


 


 


 


 


 


 


 

 


 


 에휴,,,,,,,,,,,,,,,,,,,,,,,,,,누나!!!


 


 늘어가는건 한숨뿐이다 ㅋㅋㅋㅋ


 


 


 

 


 


 


 


 


 


 


이건 따끈따끈하게 아까 누나가 한말에서 생각난거임

 


 

나님 어렸을때부터 1탄에서? 누나 밥차려줬다고 하지않았음 ? 

 


 

그때부터 내인생이 꼬였음  ㅡㅡ 개꼬였음

 

내가 요리하는것에 흥미가 들었던것임

 


요리하고 치우는것은 정말 싫어하지만 요리하는것 자체는 너무좋아함


 


 


 


 


 


 


우리누나가 자주하는 말이있음


 

난 이말이 제일무서움 ㅡㅡ

 


진짜  귀찮으면서도 무서움 


 

독재자의 화룡정점을 찍음 .짱


 


 


 

 


 


 


 


" 동생아   우리 떡볶이 해먹을래???


 


" 동생아   우리 떡볶이 해먹을래???


 


" 동생아   우리 떡볶이 해먹을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부끄


 

 


 


 


 


 


말은 똑바로해 이년앜ㅋㅋㅋㅋㅋ

국어시간에 한글을 잘 못배웠어???


떡볶이를 우리가 해 먹는게 아니고


너 빨리 떡볶이 해서 내 눈 앞에 갖다 바쳐자낰ㅋㅋㅋㅋㅋㅋ


 


 


 


 


 

 


그리고

" 내가 아 무슨 우리야 "


"맨날 내가 다하는데 ㅡㅡ "

 


" 야 이 누나가 조수해줄께 !!"

 


하면 누나 와서 조수한다그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 ㅁㄴ아ㅓㅗㄹ휴ㅏㅁㄴ  죽는다 진짜 ?


 


 


 


 

 


 


조수란건 옆에서 떡 하나씩 집어먹으면서 말거는게 조수냐?


 


간만보고 맛있네 없네 하는게 조수의 할일이냐고 !!???


 


 


 


 


 


 


 

 


 


 


꾸역꾸역 다시들린다고해서 3탄까지는 썻는데 ㅜㅜ


3탄은 자신이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저희 누나보다 동생을 많이 아끼시는 누나분들도 계시고


누나보다 더 악마같은 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 누나분들도 계시는거같은데.


서로 사이만 좋게지낸다면 악마던 천사던 크게 상관없을꺼같네요 ㅋㅋ


서로 말 잘 안하시는 분들계시다는데 


누나라면 나이많은 누나니깐 먼저 다가가서 다정하게 해보시고


동생이라면 어린 동생이니깐 다가가서 애교도 부려보시고 하세요


댓글에 어떤 분이 그러시더라구요?


"형제한테 잘해라 부모님보다 더 오래 평생을 보고살아야하는 핏줄이깐 "

 


우리모두 형이나 누나 동생들한테 잘하는 그런사람이 되자구요!!!!짱


 


 


 


 


누나


이글 볼지 못볼지는 모르겠네?


내가 맨날 취직도 못하고 집에서 빈둥거린다고 뭐라고하는거


걱정되거 그러는거 알지 ?


그러니깐 언능 취직을해 이여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이고 


우리가 아예 싸우지 않은것도 아니지만


누나랑 나랑은 참 사이 좋은거같아 내친구들과 봐도 그래


그리고 다른 가족들보면은 나이먹고 무슨 이유에서든지 형제자매사이가


안좋아지는 그런 일이 많은거같아


누나랑 나랑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처럼만 평생 이렇게 사이좋게 지내자 ??


            --- 누나의 노예 동생이 ---


 


 


 


추천은 검은게 아니고 빨간거라고


이사람들아 !!


빨간거 꾹 누르고


나가시면 되겠네요


 


 


 


 


 


 


추천수1,174
반대수90
베플노민홍|2011.05.17 11:17
ㅅㅂ 나혼자 위에서부터 아래로 내리면서 드래그 한거야 ?? 어ㅡㅡ?? ------------- 어머 베플이 되엇네 집 짓고 가겟습니다 !!ㅋㅋ 다들 이러시길래.. --------------------------------------------- 10살밖에 안된 아이가 가위로 자신의 옷이 찢겨 유린당했습니다. 눈을 뜬 상황에서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엄마가 발견해 싸웠지만 가위에 수십 차례 찔려 정신을 잃었습니다. 여러분의 해피빈 무료콩 10살 아이를 위해 써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3787
베플멋있다..|2011.05.17 09:51
빈 공간 드래그 합시다!!!! 지금까지 이 글을 쓰신 분은 천사란 것을 보실 수 있게 됩니다ㅋㅋ 나 이 분 동생하고싶엉ㅋㅋㅋ ----------------- 빈공간이 너무 많네요ㅈㅅㅈㅅ 빈공간이 저리 많은지 몰랐어요ㅋㅋ 드래그 한 부분이 빈공간이길래 그랬어요ㅠㅠ 내 인생에 있어 첨 해보는 베플.. 우왕'-' 신기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집 따위 안 꾸미고 사는데... 일기만 쓸 뿐인데..... 그래도... 투데이 10이라도 넘겨볼까....? 이라믄서 집짓고 가요ㅎㅎㅎ --------------------------------------------------------------------호정씨는 남편의 지속적인 폭행으로 인해.. 태어난 아이마저 폭행을 당하다 떨어뜨려 중복장애인이 되고 말았습니다. 병원신고로 50대 남성은 구속되고, 70대 남성에게 맡겨진 호정씨는 이 곳에서 70대 남성에게 성폭행을 당하고 노동착취를 당해왔습니다. 아이마저 강제로 충청도 어느 시설에 맡겨졌습니다. 이웃집에 신고를 통해 이제는 자유의 몸이된 호정씨지만.. 정작 가진것도 없기에.. 자신의 아들도 데려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20살 부터 하루 몇번씩 성폭행을 당한사람.. 성폭행을 당해 아이까지 출산했습니다. 정신은 분열상태.. 치료가 시급합니다. 여러분의 무료콩으로 치료를 도와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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