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훈남으로 등극 중인 제임스 맥어보이!!
익숙한듯 생소한 이름?
(처음에 엄청 헷갈렸다는 -_-;)
하지만 제임스 맥어보이가 찍은 영화들을 보면 화들짝! 놀랠걸요? ㅋㅋㅋㅋ
내가 좋아했던 영화들 중에 다 출현한거 같아요 >.<
<원티드>는 여전사답게 안젤리나 졸리도 멋있었던 영화지만
졸리와 함께 출연하여 주연급을 맡은 제임스 맥어보이도 졸리에게
밀리지 않은 인상을 줬던 영화예요
자신의 아버지는 어릴적에 떠났지만, 암살자였단 이유 하나만으로
세상에서 겁쟁이였던 그가 인생 대역전에 성공해요!!
저 여자 상사는 정말 맘에 안들었어요 -_-
얼마나 떽떽거리면서 사람을 몰아부치던지..영화 보면서 제가 위압감을 느꼈어요
액션씬을 보면서 웃음 안되겠지만....
자꾸만 웃음이 스물~x2 새어나오는 이 장면!
<원티드> 베스트 장면에 꼽기도 해요 ㅋㅋㅋ
겁에 질려있던 제임스 맥어보이는 멋있게!!
차로 낚아채는 이 모습 +_+
(졸리 언니 멋있어욤~~~)
나중에 이렇게 멋진 남자로 변했을 줄이야!!
꺄~~~
귀여운 얼굴에서 느껴지는 남자의 박력있는 모습이란 +_+ 므흣하네요

<원티드 2>에도 나올 예정이라고 하던데....이번에도 멋진 활약 기대해볼게요 >.<
톨스토이의 마지막 밝혀지지 않은 1년을 그린 영화
<톨스토이의 마지막 인생>
이 영화에서 제임스 맥어보이는 톨스토이의 개인 비서로 나와요

발렌틴 역으로 나오는 제임스 맥어보이는
톨스토이 집에서 지내면서 그의 모든 것을 기록하는 일을 담당해요
스물 넷의 나이로 모든 열정이 톨스토이주의로 심취되어 있어요

순수하게 이상을 열망하는 그 앞에도 무너지는 것이 있다면
바로 사랑!!
하룻밤 사이로 둘의 사랑을 깨달아요~ 빠르기도 하지 ㅋㅋㅋㅋ

이번에 개봉할 영화가 무려 2편!!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 <음모자>
이번에 제임스 맥어보이 +_+ 원없이 보겠군요!! 으흐흐~
모두들 기억하시나요?
그동안 휠체어에 앉아있던..엑스맨 최후의 전쟁에서 죽음을 맞이한 할아버지
프러페서 찰스 자비에, 찰스~~~~

엑스맨 1편부터 계속 자리에 앉아있던 찰스~
이번에 나오는걸 보니 제임스 맥어보이는 버젓이 서있는데!!
휠체어 신세를 지게된 이유가 나오는건가요? +_+
남의 생각을 읽고 어디에 있는지까지 다 찾아낼 수 있는 능력까지!!
(조종을 못해 아쉽지만요)
꽤 똑똑한 두뇌 천재인거 같던데.....언제나 부딪치는 에릭과의 대립을 얼마나 현명하게 대처할지
찰스의 숨겨졌던 매력 뿐만 아니라 제임스 맥어보이가 보여줄 연기 또한 기대돼요 >.<

아직 국내에는 포스터 나온게 없는거 같아요
<음모자>
1865년 링컨 대통령 암살사건을 배경을 하고 있어요

수염을 붙이니 그동안 보여줬던 느낌과 사뭇 다른데요?
올~~~ 느낌있다 +_+
한 여성이 사형선고를 받게 됐는데
이 여성을 변호하는 역할로 나온다고 해요
자꾸만 새로운 모습을 마구 발산해주는 제임스 맥어보이!!
이번엔 듬직한 모습을 보여주는건가요?
앙앙! 정말 맥어보이 매력에 빠져들지 않을수 없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