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 성격이 약해서 일지 아님 남자 성격이라 그래서 일지 자꾸 취업의 기회는 많이 찾아왔었는데도
조직사회에서 버티는 힘이 약한거 같습니다 어딜가든 사람 많이 모이는 곳에선 내사람 내편이 없으면 말도잘 않하고 표현도 잘 않하고 사람들에게 못다가가는 그런 내성적인 성격은 결코 아닌데 왠지 모를
쪼는 성격이 있어요.. 그게 뭐냐면 제자신이 아는게 많고 학식 경험 뭐 그런거 있잖아요..
한마디로 남들을 확 ~ 잡아끌수 있는 대화의기술 이랄까 아는게 없다는 생각에 남들에게 쉽게 다가가질
못하고 내사람 내편이 없으면 그냥 포기하거나 피하거나 합니다..
저도 제 이런 성격이 싫은데 다른 여자들은 저같은 성격 않갖고 삽니다 그건 저도 알아요
알면 아는대로 모르면 모르는대로 솔직한 자신을 보여 주면서 맘편히 직장생활하고 잘 사는데
저는 쓸데없이 남의식 하는 이유도 바로 이 아는게 별로 없다는 생각에 혼자 피하고 준욱들고
면접합격되어도 않가곤 합니다...
저는 엄격하게 아주 어릴쩍 부터 자라왔기에 자유도 없이 살아와서 뭘 이렇다 할만하게 해본게 없어요
내가 스스로 해본 일들 경험 뭐 그런게 정말 부족해서 정말 세상에 대해 그리고 이런거 저런거 경험도
없어서 아무것도 사실 뭘 잘몰라요 남들이 이런 저를 아무것도 모른다고 무시하고 깔볼까봐 사람
많이 있는곳은 어떻게든 피하고 봅니다 성격이 나빠서 남에게 다가가질 못해서가 아니라
집안환경 탓에 거의 집에서 조용히 보낸 시간이 어릴쩍 부터 많아서 뭘 해보지를 못해봐서 잘몰라요
그래서 솔직히 직장에 나가면 남들이 나랑 이야기 할게 없어서 않놀아 줄까봐 별로 경험 지식 아는게
없다고 멀리 할까봐 상처받을생각에 만만히나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직장을 자주 이직한답니다
남친도 한번도 사귀어본 경험도 없고요 솔직히 남친 사귀는것도 두려웠어요
남친이 재미없다고 친구없다고 실망하면 어쩔까 하는 생각에 이래저래 제자신의 현재의 처지가
한심하고 두렵고 상처받을까 떨려서 세찬 세파 속의 조직사회 그리고 사람많이 모이는 곳은
떨립니다,, 어떻게 해야 자신감을 갖을수 있을까요..?
말이 없고 위축되어 보이면 누구든 다가오고 놀아주는 사람이 없다는걸 알면서도 마음속 이런
컴플렉스 덩어리는 왜 자꾸 올라와서 직장생활마저 못하게 해서 백조생활을 오래 해야 하는건지
너무 괴롭습니다.... 아무래도 상처 잘 받는 남자 성격이라서 그럴까요..? 그럼 어떻게 고쳐야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