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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의 톡개팅!? 그 후기를 써보다! 남자사람 시점

플라시보중 |2011.05.18 21:08
조회 676 |추천 2

안녕 안녕

 

 

 

나 부산에 살고있는 한 남자사람이야

 

 

 

신체 년식이 어느정도 내공이 쌓여서 20대 게시판 Old라고 할 수 있지 ㅋㅋㅋ 눈팅족의!

 

 

 

뭐 인사는 간다하게 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께 막말체로 들어가~ 스압 주의보 발령!

 

 

 

 

 

 

요즘따라 스마트폰으로 짬짬히 톡 보다가 20대 게시판을 주로 보게 됐어

 

 

 

여러 재밋는이야기나 신기한 이야기 읽을때면 씐나~파안

 

 

 

어라?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스마팅 , 메일팅 글이 순위권을 섭렵하는거야

 

 

 

접속하면 제일먼져 그게 눈에 띄자나

 

 

 

어라~? 음흉 20대 주 관심사는 사랑

 

 

 

난 모테쏠로는 아니였지만  이성과 대화를 많이 못해본 남자사람에헴

 

 

 

관심가자나 !! 그래서 바로 하라는대로 친추하고 쪽지를 보냈어!! 난 쿨하고 스피드한사람이니까!!

 

 

 

주로 카톡으로 주변지인과 대화를 하는편이니까 카톡팅으로 접수를 했는데

 

 

 

주선자가 이상해????? 대답도 느리고 기다리라고만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실망

 

 

 

왜 나에 대해 안묻지???  이거 뭐야!   점심시간에 고객센터 상당원에게 전화 건 기약없는 기다림 같은...

 

 

 

그래서 나 나름대로 프로필을 만들어서 적어서 올려놨어

 

 

 

그러더니 알겠다고 기다리라고만하고 잠수...취함

 

 

 

나 남자사람.... 주최자 남자사람.... 서로간에 이해 불가....

 

 

 

에라이 하면서 쓴 웃음 지으면서 포기하고 그냥 할 일하고.........................  기다렸어부끄 기대되자나..

 

 

 

 

밤 늦게 기다려도 답이 없길래 그냥 잤어...

 

 

 

 

아침에 개운하고 일어나서 폰을 보는데

 

 

 

 

방에 여러명 초대하고 몇마디하고 나갔더라...

 

 

 

 

 

여자1  남자 4???????????????

 

 

 

 

이거 뭐야... 러브스위치야.... ??????

 

 

 

 

초대를 왜 새벽에 하는건데... 20대는 밤샘족이 많아???땀찍

 

 

 

 

일찍일어나 그런지 이미 일부는 채팅방을 나가고 글 읽지도 못했던

 

 

 

 

남자사람 둘을 외로히 무응답으로 "나 자고있오~" 신호를 주는거 같더군..열

 

 

 

 

왠지 느낌이 뒷통수 당한 느낌이였어슬픔... 내 신상... 퉤내 기다림의 댓가...뻐끔

 

 

 

 

주최자 너 마케팅 과제라며으으... 조사하는거라며.... 할꺼면 제대로 하던가...

 

 

 

 

사탕준다고 좋타고 따라간 내가 잘못이지 하면서 뒤 돌아 글읽는데

 

 

 

 

어라.. 주최자들이 엄청 많아진거야... 윙크 너도 나도 주최자 깔깔짱

 

 

 

 

그래... 수 많은 사람  혼자 상대할려면 주최자 힘들꺼야 ...

 

 

 

주최자가 많아지면 공급을 해소할 수 있겠지 하면서 또 지원했어부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인이 아니더라도 친구나 아는사람 정도가 될 수 있잖아!!! 기도

 

 

 

두번째 시도는 메일팅이였어... 그래!! 이건 내 프로필도 읽고 정리해서

 

 

 

체계적일꺼야음흉 하면서 보냈어! 난 과제 빼곤 이메일 안쓰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리하는데 보통 2~3일 걸리는가봐... 또 장시간의 기다림이 시작됐지...

 

 

 

 

점점 지쳐가... 힘드러... 잠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하고 다중지원을 했어 ㅋㅋㅋ 스마팅과 메일팅을 으으

 

 

 

 

양심의 가책이 왜 느껴질까 모르겠는데.. 다들 그래 하지 않았어?깔깔

 

 

 

 

 

나만 그런거야??? 여튼 다중지원으로 기다림의 지루함을 달랠 수 있었어.

 

 

 

 

 

그런데 주최자들마다 특색이 있는데... 내가 이 글쓰는 핵심내용이야 밑줄 치면서 보도록 해ㅋ

 

 

 

 

 

남자 주최자들 말야.. 자기 사진 올려놓코 진행하는 경우 버럭대체로

 

 

 

 

대충해줘... 아애 잠수 타는 놈도 있어 흐흐ㅋㅋㅋ (너 얼굴 팔렸어 길가다 보면 욕 태반 듣겠다)

 

 

 

 

그러면서도 시즌 쓰리즈 하고 댕기는거 보면  철판이 장난아닌가봐 거부ㅋㅋㅋ

 

 

 

 

 

남자인데 캐릭터나 배경사진으로 진행하는 주최자들은 대체로 신뢰 가짱

 

 

 

 

 

의도가 정확하자나... 정말 주최자 할만한 사람 같애 개인적으로...

(why?  소개팅이야.. 주최자 얼굴 계속 보면서 소개 남,녀를 보면 어떨꺼 같애???

           남자사람인 내생각으로 네 얼굴 좀 팔아볼려고 하는 속샘같아! )

 

 

 

 

 

여자 주최자 같은 경우는 비교적 신뢰 할 수 있어  보통 후발 주자로 주최하는사람들이

 

 

 

 

 

여자 주최자라 그런지 체계적이고 꼼곰한거 같애  매칭해도 근접률 높아

 

 

 

 

 

그런데 자기 사진올리는건 어쩔 수 없더라 ㅋㅋㅋ (여자사람 입장에선 내가 남자 주최자 얼굴

드리대는 놈들이랑 같은 느낌을 받겠지??메롱)

 

 

 

 

 

메일팅 주최자... 이건 성별을 어떻게 구분 못하겠어.. 닉네임도 쓰고

 

 

 

 

 

나름 매칭해주는데 이거.. 연락 잘안되.. 메일 확인하는사람이 그리 많치 않아...

 

 

 

 

 

보내 놓코 안읽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통곡

 

 

 

 

 

인터넷으로 소개팅한다는거... 어려운거 같애... 사진과 실물도 다르고

 

 

 

 

 

외모 말고도 다른 매력을 가진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사진 하나 가지고 까이는거...

 

 

 

 

열받자나버럭 

 

 

 

지금 톡개팅 까는 사람도 많고 주최자 생기길 바라는 톡커들 많을꺼야...

 

 

 

톡개팅 까는사람은 주최자를 잘 못 만나서 그런 불신을 갖는경우가 크다고 생각해..

 

 

 

보통 기다림에 지치거든..  내가 제시한 기준을 너무 믿지는 말고.. 참고만 해봐...

 

 

 

그리고 주최자 생기길 바라거나 지금 기다리는 톡커들도 내 글 참고하면

 

 

 

조금 이해는 되지 않을까해... 똘똘

 

 

 

마지막으로... 다중지원해서 지금 나랑 연락하고 지내는 썸녀님들...

 

그외 지원해서 다른 사람과 매칭된 썸남 썸녀님들..

 

큰 기대 하지말고... 부담주지말고  이야기 해봐 꼭 애인되야 속시원해?

 

그리고 의심 하지말자ㅋㅋㅋㅋ "아 이녀석... 바람둥이 같은데..." "아 이여자 어장관리하는거 같은데.."

 

이런 생각 하지마... 자신이 그럴거라는 경우의 수가 있으니 그런 생각하는거야.

 

자기개발의 최고 중요한 시기인 20대 여러분 좋은 결과 빌께윙크

 

이 글이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 톡 글이 되길빌며...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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