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시생각해도 무서운 실화 이야기★★★★

프링글스 |2011.05.19 20:53
조회 1,054 |추천 1

안녕하세요

그냥 평범한 여자 사람 이예여 ㅋㅋ

아니져 평범하지가 않죠.. 말하면 ㅋ

저는 귀신이 보여요 아주가끔씩 ㅎ 막보이는건 아닌데, 가끔.. 가끔 보여요 ㅎ

 뭔가 기운이 꿀꿀하거나, 특별한일이 있거나 한다면 귀신이 보여요

귀신이 하는 말도 들리고, 뭐 ㅎㅎ 그렇다구요

제가 이때 까지 살면서본 귀신들, 겪은 이야기들을 털어놓으려고 해요 ㅋㅋ

100% 실화니까요 태클걸지 마세요^^

 

---------------------------------------------------------------------------------------

 

 

 

 

 

 

 

음 제가 처음에 귀신이 보이기 시작한거는요 초등학교 3학년때였어요

 

그때 오빠랑 싸워가지고 기분이 정말정말 안좋았어요,ㅠ

 

그때 밤에 자고있는데, 여러분 가위 아시죠? 그게 딱온거예요, 처음엔 몰랐죠 ㅋㅋ

 

자고있는데 뭔가 딱딱한게 가슴팍을 짖누르는듯한 그런 깝깝한 느낌 있죠

 

그느낌이 드는거예요 ㅠ

 

와 처음에 그느낌이 들때는 정말 아파가지고 눈물이 다 날정도로 정말

 

무언가가 딱딱하게 자리잡고 있다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눈을 떳을땐, 오갓 .. 이게 뭔가요

 

진짜.. 무슨 회괴망측..한 .. 보기에도 심장이 떨리고 오금이 저리는.. 그런 여자 면상이

 

제눈 코앞에 .. 숨결이 느껴질 정도로 가까이 있는거예요

 

저의 목과 가슴팍을 짖누르면서

 

그러니까 제 위에 올라타있엇다 생각하면 되는거죠

 

와.. 이게뭐지 하면서 엄청나게 무섭다라는 느낌보단 이게 왜 내위에 있지? 하는 느낌이 들어요 ㅋ

 

말을하고 싶은데, 말은 안나와요

 

눈알만 굴러가고 몸도 못움직여요...이게 왜 이럴까...하는데

 

그 여자면상이 점점점 씨이이이이.ㅣㅣㅣ익 웃으면서 제 목을 더 짖누르는거예요

 

그래서 말을 했죠, 하지만 사실상 하진 않는거죠

 

왜냐구요/? 전 지금 가위상태니까요

 

전 제 모든힘을 입으로 몰아서 말을 하려 했어요

 

하지만, 소리도 안나오죠, 와.. 사람 빡돌게 증말 ㅋㅋㅋ

 

휴... 하지마하지마 하고 소리쳤는데, 귀신 얼굴이 점점점 멀어져 가요

 

그런데, 가는귀신얼굴이 너무너무 슬픈거예요

 

그래서 왜저런얼굴을 하고있을까.. 하고잇는데

 

귀신 얼굴이 엄청난 속도로 다가와요, 헐 쒯..

 

으악 하고 질렀어요 소리를 , 정말로 한마디로 으악

 

그런데 귀신이 제눈을 빤~~~히 쳐다보다가 다시 사라지더군요,

 

하아.. 그땐 정말 무서웠어요

 

오빠한테 말을 했죠 우리오빠 강렬한 부산싸나이에요

 

 

" 야이 가스나야 그걸 와 혼자 끙끙대고 앉았싼노 ㅡㅡ 이 오빠는 뻘로인는기가"

 

라고 욕을 퍼부어 주더라고요;;

 

전 그때 그 상황이 너무너무 힘들고 무서웠기에 오빠한테 소리를

 

처음 질러봤어요 태어나서 처음,

 

반말로 ㅋㅋㅋㅋ얼마나 빡돌았을까욬ㅋ 그나이엨 ㅋ

 

" 야! 그게왜 내잘못이고! 너는 맨날 나한테만 머라하고, 니까짓껄 우리오빠라고 내가 .. 하... 댔다마 ㅡㅡ 치아라 !! "

 

하고 방으로 들어가 버렸어요, 우리오빠 여린뎈ㅋㅋㅋㅋ 얼마나 상처받았을까요

 

 

그런데, 그다음날 오빠가 말해줫어요

 

 

보통 가위눌릴때 나오는 귀신들은 한이 만아서 그렇게 쉽게 쫒아내기 어렵대요.

 

그래서

 

 

남이깨워주기전까지는절대로빠져나가지못하고,

 

그상황이 4시간44분 44초가 지나면, 그대로 그상태로 그 귀신한테 끌려가 저승생활을하게된대요

 

 

 

여러분 조심하시구요, 나는 빨간손가락이 그렇게 좋더라 ㅋㅋㅋ

 

반응 좋으면 다음편도 꼬고!!!

 

 

 

 

 

빠잇 어머 벌써 밤이야

 

 

 

 

 

굿밤♥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