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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윤식, 류덕환, 박영서 <천하장사 마돈나> 그들이 다시 뭉쳤다!

여진달래 |2011.05.20 10:09
조회 53 |추천 0

류덕환을 세상에 알린 영화이자

어려운 소재의 영화를 쉽고 재밌게 만들었다는 찬사를 받았던 천하장사 마돈나의

주연 배우들이 다시 영화에 출연했다고 하네요^^

코미디에서 이제 액션영화로 만났다고 하는데요! 어떤 영화일지 궁금하시죠?

 

여자가 되고 싶었던 소년이 씨름을 시작하게 되면서 자신의 자아에 대해 다시 한번............

아 이렇게 설명하려고 하니 많이 어렵네요 ㅜㅜ

그냥 여자가 되고 싶었던 소년의 자아찾기 정도로 해두죠!

이런 소년이 바로 오동구-류덕환이죠^^

 그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씨름을 알게 해 준 스승이 바로 백윤식님입니다~

그리고 오동구의 절친으로 나오는 사람이 바로 박영서죠!

 

 

 

절친인 건 분명한데 왜 둘이 같이 있는 사진이 없는 걸까요ㅋㅋ

여기서 류덕환의 연기도 좋았지만 백윤식 선생님의 묵직하면서도 촌철살인 같은 연기와

최대 코믹 포인트 였던 박영서의 연기도 영화를 재밌게 만들었던 요소인 것 같아요~

 

이 세 사람의 연기가 잘 어우러져서 어렵기만한 영화를 더 돋보이게 만들어주었던 것 같네요^^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이 영화의 가장 중요한 점 중의 하나이니까요

ㅋㅋㅋㅋㅋ

 

이렇게 서로 좋은 버팀목이 되어준 이 세 분이 다른 영화에서 또 뭉치셨다고 하네요!!

스승과 제자에서 서로 쫓고쫓는 추격전을 펼치는 스릴 넘치는 관계로 대변신했습니다~

새로운 추격액션 영화<헤드>입니다.

 

 

포스터에서부터 류덕환씨와 백윤식님이 등장하는 걸 보니 딱 아시겟죠?

사라진 머리와 납치된 동생을 구하고자 하는 열혈기자의 이야기인데요~

새로운 소재때문에 주목받고 있다고 하네요ㅋㅋㅋ

 

 

여기서 백윤식님은 악역을 맡으셨는데요~

기사에서보니 악역종결자로 불리시더군요!

워낙 연기도 잘 하시지만 악역에 카리스마까지 더해서 모태 연기자라는 칭찬이 자자해요^^

 

 

다음은 팬티가 친구처럼 편하다는 류덕환씨^^

팬티전문배우라는 호칭까지 얻게 해준 이번 작품에서

철부지 남동생역으로 변신한 모습을 보여준다고 하네요~

머리도 염색하고 사고만 치는 류덕환의 모습은 어떨지 궁금합니다ㅋㅋㅋ

 

 

다음은 약방의 감초와 같은 역할 하시는 박영서씨입니다~

여기서도 뭔가 대단한 활약을 보여주실 것만 같은데요!

백윤식님의 조수로 나온다고 하시는데.....

장의사의 조수라 뭔가 섬뜩하면서도 저 바가지머리를 보니 웃기네요ㅋㅋㅋ

 

 

 

하이튼 이 세 조합으로 독특한 추격액션을 선사할 것 같은 예감이 팍팍드니

우리 한번 기다려보자구요!

저도 개봉할 때까지 주목해서 기다리고 있을예정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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