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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나 톡질할때 공감 100%★★★

ㅡㅡ |2011.05.20 14:45
조회 1,360 |추천 9

그냥 일개 실용음악강사인

할짓없는 21살 흔남임

싸이나 톡하는사람들이면 누구나 한번쯤

공감될만한 이야기를 써보겠음

재미없으면 ㅈㅅ

 

 

 

 

 

 

 

1. 일촌신청할때

 

친한친구도아니고 뭐 딱히 별명이있는아이도 아니다

일촌명을 정해야 하는데 친구일촌명을 뭐로해야될지도 모르겠고

내일촌명도 도데체 뭐로해야될지 모르겠어서 고민고민하다

너무 생각이안날때 

 

그냥 ☆,★,♧ 이런 특수문자로해버린다.

 

 

2. 친구들싸이로 폭풍 파도타기로 돌아다니다가 어릴적친구나 중,고등학교 동창을봤을때

 

동창들 아직까지 연락하고 많이 친했던 애는 이미 일촌에 추가가 되어있다.

하지만 문제는 별로 안친했던애들이다.

평소 반에서 잠만자서 별로 존재감이없던나는 고민에 빠진다.

일촌을 신청하고싶은데 '누구세요?' 이럼 어떡하지? 날 기억할까?

 

 

그냥안한다.. ㅋㅋㅋㅋ

 

 

3. 이사람과나는 몇촌?

 

싸이에서 생긴지 얼마 안되는 기능이다. 일촌아닌 다른사람의 싸이에 들어가면

그사람과내가 몇다리로 연결되어있는지 나타나는거다.

4촌이상은 그냥 4촌으로 뜬다.

가끔 톡질하다가 집지어놓은 사람싸이에 들어갈때 이촌,삼촌으로뜰경우

이사람이랑 나랑 어떤식으로 관련됬는지 미친듯이 궁금해지고

그사람의 일촌평이 열려있을경우 미친듯이 공통된사람을찾기위해

내가아는이름을 찾아서 다들어가본다.

 

 

4. 내사진퍼가!!

 

싸이엔 스크랩기능이있다. 친구들이 나의 사진을 스크랩해서

친구의 사진첩에 나의 사진이 나온다.

대체로 친한친구거나 사진이 엄청 잘나왔을경우 친구들이

퍼간다. 그럼 나는 상상을한다.

이친구가 여자가많으니까 그 여자들이 친구싸이에 놀러온뒤

내사진을보고 '얘 괜찮다. 소개해줄수있어?' 라는 말도안되는상상을한다.

 

 

역시 말도안된다. 그런적없다.

 

 

 

5. 스맛팅? 넷팅?

 

요즘 유행하는듯한 스맛팅. 하고싶다. 나도 하고싶긴하다.

근데 혹시라도 날 아는사람이 알아볼까봐 무섭다.

고민한다. 할까말까. 댓글을 수십번씩 썻다지웠다 메일을

썻다지웠다.

 

 

난 결국안했다.

 

 

6. 베플이 되고싶어!

 

죽어가는 내싸이

투데이라도 올려서 좀 살려보고싶다.

그래! 베플이되는거야!!

조회수랑 추천수가많아서 글이떳지만

베플한자리가 남았어!! 베플이 될만하게 댓글을달았다.

추천수가 오른다. 될거같아!!  미친듯이 새로고침을하고

올라가는 추천수에 흐뭇해한다.

그러나..

나랑 추천수 2~3 차이로 따른놈이 베플이됬다.

ㅅㅂ.....

 

 

 

 

공감하면 추천!!!! 반대싫어요 ㅠㅠ

 

 

 

 

누가 이글 퍼가서 톡됫음 -_- ㅅㅂㄻ

추천수9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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